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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3 16:30
[2017년 9월호] 아신 빤딧짜 스님-미얀마 불교 한국에 정착하다 /전현자
 글쓴이 : 차돌이
조회 : 109  

아신 빤딧짜 스님-미얀마 불교 한국에 정착하다


취재 | 전현자





기자: 미얀마에서 한국에 오시어 한국어까지 익히시고, 선원을 여시어 부처님 법을 가르치시며 수행의 장을 마련하신 것에 깊은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왜 한국이셨습니까?


스님: 한국은 제가 원래 인연이 많습니다. 2000년쯤에 미얀마 쉐우민 큰스님 밑에 수행하고 있을 때 그때 한국분들과 많이 인연이 되어서 그 때 한국 스님이 초청 하셨고 그래서 그 때 제가 신기하게 외국인들이 많이 있는 기숙사에 저 혼자만 미얀마 스님이였어요. 외국인이 여러분이 있는데 그 중에 한국 스님들이 몇 분 계세요. 그 인연이 되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기자: 인연따라 오셨군요. 


스님: 예, 인연따라. 바람따라, 물따라.


기자: 한국불교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요?


스님: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은 똑같다고 보면 되요. 제가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아는 바로는 한국 불교의 간화선이라는 실천수행은 괜찮은 수행으로 보지만, 교리적으로는 많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은 교리와 실천이 같이 되어야 되는데, 교리가 약하다 보니까 본인이 하고 있는 수행조차도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해명 못하는 상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대로 된, 체계적인 부처님의 가르침 교리가 한국에 많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자: 그러시다면 스님께서는 한국에서 교리를 위주로 가르치실 예정이신가요?
스님: 저는 두 가지 다 합니다. 교리도 가르치고, 실천수행도 가르칩니다. 부처님 가르침 자체가 한쪽만 갈 수가 없어요. 교리만 가는 사람은 눈은 보이는데 다리가 없는 자와 같고, 또 실천만 하는 사람은 걷고 있는데 보이는 것은 없는 것 같아 둘 다 위험한 것입니다. 부처님 가르침 자체가 교리와 실천이 같이 가는 겁니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한 바퀴만 돌아서는 가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교리와 실천이 같이 가야되기 때문에, 우리가 교육받을 때도 같이 해야 하고, 여기 와서도 저는 같이 합니다. 교리를 교육하고 실천을 지도하고 두 가지 다 하는 것이지요.


기자: 시간이 짧아서, 제가 준비한 질문은 한계가 있습니다만, 스님께서는 간화선 수행을 해보셨습니까?


스님: 안 해봤습니다.


기자: 그러신데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요?


스님: 왜냐하면 원리를 아는 사람은 수행이라는 게 따로 없어요. 사마타와 위빠사나를 벗어나는 수행 자체가 없습니다. 수행을 잘 모르는 사람은 수행이 여러 가지라고 착각하지만, 수행을 원리로 아는 사람은 사마타와 위빠사나를 벗어나는 수행이 없기 때문에 해보지 않아도 확실하게 압니다. 그리고 간화선 수행자들이 저에게 수행지도 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지도를 해 보니까, 부처님 가르침의 원리와 실천 아는 사람은 다 이해할 수 있고, 교리적으로 설명이 되고, 실천적으로도 설명할 수 있는 것이죠. 수행이라는 것이 원리와 실천이 있는 사람한테는 두 가지(사마타와 위빠사나)를 벗어나는 것이 없어요.


기자: 사마타하고 위빠사나, 집중과 통찰을 벗어난 수행은 없다 한다면, 간화선의 그 자체가 사마타와 위빠사나가 함께 들어가 있는 겁니까?


스님: 들어가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에게는 안 들어가 있는데, 아는 사람한테는 두 가지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기자: 그런데 간화선 자체에 그 두가지가 있다고 한다면, 간화선을 제대로 한 사람이란다면, 굳이 다른 수행이 필요 없을 수 있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스님: 그것은 별로 많지 않을 겁니다. 교리가 없기 때문에, 내가 어떤 단계에 있는지도 모르고, 또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는 것이 많아요. 부처님 가르침대로 해석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부처님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불교라고 하지요. 간화선이 불교라면, 부처님 가르침으로 해석이 되어야 되거든요. 부처님 가르침으로 해석 안 되면, 빤딧짜가 가르치면 빤딧짜교이지, 불교가 아닙니다.

기자: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만 드리면요, 간화선에는 과정이 아예 없고 필요도 없습니다. 저는 간화선 수행을 한 사람이거든요. 히말라야를 가는데, 걸어서 가면 많은 단계들이 있어요. 눈도 밟아야 되고, 장비도 있어야 하고. 그런데 비행기타고 꼭대기에 내릴 수 있어서 내린다면 그 단계가 다 필요 없거든요. 만약 간화선이 그렇다면 스님 어떻게 답하실 건가요?
스님: 그건 아닙니다. 간화선도 과정이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겁니다. 과정 없는 간화선은 없습니다. 그냥 간화선 하는 사람이 교리가 없기 때문에 단계가 있는데도, 단계 자체를 해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자: 위빠사나에서 대상이 있어서 대상을 볼 때마다 경험이 일어나요. 그래서 보여요. 그렇다고 한다면 간화선에서도 그것을 보기는 보는데, 그것이 오직 화두일념으로만 가는 것이기 때문에 과정이 왜 없겠습니까, 사람마다 경험마다 있긴 있는데, 위빠사나와 같은 단계는 굳이 필요 없다고 하는 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스님: 100프로 틀린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자: 미얀마불교, 테라바다든 뭐든 다 떼서, 미얀마 불교의 핵심을 무엇이라고 설명하시겠습니까?


스님: 미얀마불교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얀마 불교는 없고 부처님의 불교만 있습니다.


기자: 부처님의 불교가 스님께서 가르치시고 실천하시는 것이라고 한다면, 한국에 계시니까, 한국불교하고 통합하실 생각은 있으신지요?


스님: 불교는 원래 자체가 통합이 필요 없습니다. 불교를 벗어나는 사람이 통합 못하는 거죠. 불교 자체는 왜나면 진리이기 때문에 종교가 아니에요. 부처님의 가르침은 진리이기 때문에 한국불교, 이런 것들은 우리가 만든 것이지 부처님 가르침이 아니에요. 아상이 있는 사람들이 만드는 거죠. 아상이 있는 스님이 만들고, 아상이 있는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원래 부처님 가르침을 아는 사람에게는 종교가 아니에요. 통합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원래부터가 통합이 되어 있는 것이지요. 통합을 따로 할 필요 없어요. 부처님 가르침을 사실대로 아는 사람은 이미 하나가 되어 있어요. 한국불자들이 계속 변하고 있어요. 한국불자들이 변하는 만큼 부처님 가르침과 가까워집니다. 가까워진 만큼 통합이 되는 것이고, 우리가 통합한다는 잣대부터가 우리에게 아상이 있어서입니다. 나는 뭐다, 너는 뭐다, 우리가 통합을 해야 한다. 그런 것이 아니거든요. 원래부터가 하나에요. 그 하나에서 내가 뭐를 잘못해서 하나가 둘이 되고 있는가, 그것을 아는 사람이 다시 하나가 되는 거죠. 원래 통합이 되어 있어요.


기자: 스님께서 지금 한국불교가 변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것이 무엇인가요?


스님: 원래 한국 불교가 갖고 있는 개념들이 많이 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자: 요즘 뇌과학의 발달로, 인공지능이 아주 상상을 초월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들로 인해 깨달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스님: 아닙니다.


기자: 양자물리학에서는 양자단위로 쪼개서 관찰을 하는데, 불교에서 나오는 루빠라는 개념과 양자라는 개념(퀀텀)과는 어떤 관련성이던지, 아니면 불교는 현대과학적인 것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스님: 원리적으로는 많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퀀텀이론에 대해 깊이는 몰라요. 부처님 가르침에서 물질로 말하는 것은, 정신인식과정이 없는 것을 말하지요. 원자건 중성자건 상관없이 인식과정이 없으면 물질로 봐요. 물질에서 말하고 있는 제일 작은 단위가 원자라면, 부처님의 지혜로 볼 때, 물질이 아무리 작아도 여덟 개의 물질로 섞여있다는 것이지요. 여덟 개보다 더 해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물질과는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부처님의 생각은 아주 단순해요. 물질이라면 형상이 있다, 어떤 물질이건. DNA가 아무리 작아도 현미경로 보면 보이잖아요. 두 번째, 물질마다 얼마나 작아도, 냄새가 있다. 클 때는 냄새를 맡을 수 있지만, 작을 때는 냄새를 못 맡아요. 못 맡는 것이지 없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코로 파악할 수 없는 거죠. 맛이 있고 영양소가 있고, 그리고 지수화풍이라는 네 가지 물질의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부처님이 보기에는 아무리 작은 물질이라고 하더라도 이 여덟 개의 물질은 해체할 수가 없게 묶여있다는 거예요. 이 묶여있는 것은 지수화풍하고 형상,냄새,맛,영양소 네 가지  그래서 총 여덟 가지죠. 그래서 말하고 있는 원자 속에서 아직까지 과학이 파악하지 못하는 것뿐이지, 지금까지 파악 안되서 부처님이 틀렸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앞으로 과학이 개발이 되면 부처님 말씀하시는 것이 검증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기자: 마지막 질문은, 스님은 누구십니까?


스님: 스님은 아신 빤딧짜입니다.


기자: 인터뷰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일시: 2017년 7월 16일
장소: 서울 둔촌동 담마야나 선원 


빤딧짜 스님에 대해 


빤딧짜 스님은 1971년 4월 15일 미얀마 샨도 (Shan State) 까로 (Kalaw Township)에서 출생하여 11세에 타웅푸루 사야도Taungpulu Sayadawphayagyi를 은사로 출가하여 사미계를 받고, 12세에 환계했다가 17세에 다시 출가해서 20세에 싼먀띠다 마하씨 사야도 Sanmyathida Mahasi Sayadaw 를 은사로 모셔 비구계를 받아 불교의 기초 교리공부와 위빠사나 수행을했다. Monywa Saddhamma Pajjotarama 강원 출신, Mandalay Myawadi Mingyi 강원에서 불교경전 및 빠알리어 강사를 하였다. 짜욱신 떠야 Kyauksin Tawya 큰 스님, 파욱 떠야 큰스님Phaauk Sayadaw 들께도 가르침을 받았다. 22세~26세에 Monywa Saddhama Pijjotarama 강원에 불교경전과 빨리어를 공부 하고, 27세~29세에  Mandalay Myawady Mingyi 강원에서 불교경전및 빨리어 강사를 역임했다. 30세에 Maymyo Township 메묘에 숲속 토굴생활을 하였고, 쉐우민 큰스님 우 꼬살라 사야도지 Shweoomin Sayadaw U Kosalla께 양곤 싼먀띠다 마하씨 선원 선원장을 맡기 위한준비로 수행지도를 받았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미얀마 Sanmyathida Mahasi 싼마띠다 마하씨 선원장을 맡고 있다. 2002년, 양곤 소재 다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미얀마어문학과)를 졸업. 2005년, 양곤, 비도우 아카데미를 설립(불교교육, 유치원과정, 언어교육과정, 방학특별활동과정 등)하였다. 2012년, 부산 부경대학교 일반대학원 유아교육과를 수료하였고, 현재 법승法乘 담마야나 선원禪院 선원장으로서 한국과 미얀마에서 20여 년 동안 명상수행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부산, 김해, 광주, 거제도, 포천, 평택, 부평에 미얀마 문화교육원을 운영하며 미얀마 이주 노동자들을 위해 상담 및 매달 정기법회를 개최하고, 미얀마 학생 50여 명을 부산 부경국립대학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 미얀마에서 사단법인 담마야나, 맛지마야나 사회복지 단체를 내무부에 등록하여 복지활동과 장학금 수여 등을 한국과 미얀마 후원자들의 지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6년 8월 30일 종교법인 (사단법인)法乘담마야나 선원 등록 허가를 문체부로부터 받았고, 세종시에 1만 5천 평 부지를 마련하여 출가자와 수행자들을 위한 테라와다 총림 건립이 계획 중에 있다.
현재 부산, 서울, 합천, 가야산 붓다야나 선원, 남양주 봉인사 등 여러 곳에서 근본불교와 위빳사나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스님 프로필은 다음카페 법승 담마야나 선원 참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에 전해진 미얀마 불교 수행 전통에 대하여 간단히 정리해 둔다.  (김재성(2010) 위빠사나 수행의 현대적 위상, 한국선학, 26 – 다음 카페 위빠사나 수행 가이드와 명상의 집 자애 참조)


먼저 교학과 수행을 겸비한 스승으로 마하시 사야도로 알려진 우 소바나 스님(1904-1980이 있다. 12세에 정식 출가한 마하시 스님은 교학을 배운 후 28세가 되던 1932년, 타톤의 밍군 사야도에게 가서. 도착하는 날부터 곧바로 수행 지도를 받고 수행에 들어갔다. 마하시 사야도는 4개월 동안 한 잠도 자지 않고 수행에 몰두하였다고 한다. 1938년 이래 위빠사나 수행을 지도하기 시작하였고, 1949년 12월 19일  마하시 수행센터에서 입적하기 전까지 위빠사나를 지도하였다. 마하시 센터 설립 23주년이 되던 1973년, 랑군의 센터에서 수행한 수행자는 60만명에 이르렀고, 태국에서, 스리랑카, 캄보디아, 인도 등지에서 수행한 수행자의 수를 모두 합하면, 70만명에 이르렀다. 이후, 마하시 사야도는 태국, 스리랑카, 캄보디아,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유럽, 미국 등지에 위빠사나를 전하였으며, 1938년에 처음 위빠사나를 지도하신 이래 1982년 8월 14일, 78세를 일기로 입적하실 때까지, 44년간 위빠사나 지도는 물론 저술과 법문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남기신 위빠사나 수행의 대선지식이다.  


마하시 사야도의 제자로 한국에 여러 차례 오신 스승으로 우 빤디따 사야도(U Pandita Sayadaw, 1921 ~ 2016.4)와 우 자나까 사야도(U Janaka Sayadaw, 1927 ~ )가 있고, 마하시 사야도의 제자이면서도 마음관찰에 중점을 둔 수행체계를 지도했던 쉐우민 전통의 
쉐우민(Shwe Oo Min) 사야도 우 꼬살라 (U Kosala, 1913-2002)와 그 제자인 우 떼자니아 사야도(U Tejania Sayadaw, 1962 ~ )가 있다.   

  
순룬 사야도(Sulun Sayadaw, 1878~1952)는 문맹의 농부였는데, 호흡수행에 대한 간단한 조언을 듣고 혼자 수행해서 아라한이 되었다고 한다. 미얀마 불교의 아비담마와 위빠사나를 결합시킨 모곡 사야도 우 위말라 (Mogok Sayadaw U Vimala, 1899~1962)가 있었다. 모곡 사야도는 아비담마에 입각한 위빠사나 수행의 대가였고 12연기에 대한 깊은 이해에 바탕을 둔 위빠사나를 지도하였다. 레디 사야도(Ledi Sayadaw, 1846~1923)에서 이어지는 법맥은 사야 텟지(Saya Thetgyi, 1873-1945)와 우 바 킨(Sayagyi U Ba Khin, 1899-1971)이라는 재가 스승의 계통을 거쳐 사트야 나라얀 고엔카(Satya Narayan Goenka, 1924- 2013)에 의해 세계화되었다. 마지막으로 마하시에서 6개월간의 위빠사나 수행을 했지만, 만족하지 못하고 청정도론의 사마타 수행의 체계를 복원하고 위빠사나와 결합시킨 파욱 사야도 아신 아친나(Achinna, 1934 ~ )가 활동하고 있다. 빤딧짜 스님은 교학공부와 함께 마하시 전통(쉐우민 포함)의 위빠사나와 파욱 전통의 사마타-위빠사나를 경험하였다. 


한국에 위빠사나가 공식적으로 전래된 때는 1988년 여름 우 빤디따 사야도가 북한산 승가사에서 20여명의 한국 스님들에게 3주간 지도한 때부터이니 30년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현재 한국에는 한국마하시선원(안양, 우 소다나 사야도)을 위시로 다양한 명상센터에서 마하시 전통을 가르치고 있고, 쉐우민 수행, 파욱 수행, 고엔카 수행을 경험할 수 있는 수행단체들이 여러 곳에 있고 다양한 미얀마 수행을 경험할 수 있는 여건이 잘 마련되어 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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