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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커뮤니티 > 게시판 > 보도 자료
 
작성일 : 18-01-01 01:52
안철수 대표는 꿈을 이룰수 있을까?
 글쓴이 : 맑은세상Q
조회 : 84  

 [매일경제신문] 수직적 인간관계에 좀더 관심 필요

기사입력 2015-10-02 17:13:23| 최종수정 2015-10-05 10:41:58
 
 
정치인이라면 모두 '대망'이 있다. 물론 대망의 급은 다양하다. 단순히 총선 당선이나 다선 의원이 목표일 수 있고, 당 지도부로 올라서는 수준까지 바랄 수도 있다. 크게는 시·도지사나 국회의장, 더 나아가면 대통령까지 꿈꾸는 정치인도 있다. 급은 달라도 공통점은 꿈을 꾼다는 점이다.

내년과 후년에는 큰 선거가 있다. 2016년 4월 총선과 2017년 12월 대선이다. 출마하는 의원은 말할 것도 없고 선거를 이끄는 거물급 정치인들 운명이 갈리는 큰 판의 정치 이벤트다. 이른바 거물급·대선주자급 정치인, 즉 잠룡들이 바빠지는 시절이다.

레이더P는 거물급 정치인들의 정치적 운명과 운세를 동양학의 한 갈래인 관상으로 풀어봤다. 관상 전문가인 하월산 선생과 신단수 선생이 좌담을 통해 한 정치인의 과거와 현재 모습, 그리고 앞으로 정치적 미래를 살펴봤다. 열세 번째 인물은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53)이다.

※잠룡으로 거론되는 정치인은 기본적으로 '탁월한 관상'을 지녔다고 관상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프리미엄 첨부 이미지
 
◆ 총평

뼈대와 살집이 균형잡혀
왕성한 호기심, 원만한 성품


<신단수>

안 의원은 둥그스름한 모양에 사각형의 근골질(筋骨質)이 배합된 영양질(營養質)의 얼굴형이라 할 수 있으며, 이목구비 구성이 잘 배치된 면모입니다. 체상도 적당하게 살집이 두텁고 탄탄해 보입니다.

<하월산>

키가 크지 않으면서 뼈대와 살집이 보기 좋게 잘 어울린 면상과 체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피부가 윤택하며 두상도 둥글고 원만하게 형성돼 있습니다. 즉, 알맞은 크기에 빛깔도 좋은 잘 여문 능금과 같은 탐스러운 복상(福相)의 모습입니다.

<신단수>

이분은 눈이 맑고 흑동자가 진합니다. 아울러 눈썹이 가지런하여 총명하고 학구적 면모가 있는 분으로 보입니다. 특히 정치입문 전에 의사생활을 하는 중에도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교수로 봉직하는 등 다양한 직업에서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하월산>

얼굴에서 학문을 잘 할 수 있는가를 보는 부위는 눈, 눈썹 ,인당 이외에도 이마, 치아 등 여러 부위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분은 앞서 말씀하신 면모 외에도 눈이 살짝 돌출되고 이마가 상부 모서리가 직각을 이루며 눈썹이 성글면서 눈썹 뼈도 다소 솟은 모습입니다.

따라서 성품이 원만하고 여유가 있으면서도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실용적 사고를 하는 분이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사물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왕성 한 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점들이 흔하지 않은 의사 출신 정치인으로서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보인 한 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과거와 현재

두툼한 인당 수려한 눈썹
중년까지 막힘 없는 운세


<신단수>

이분은 벤처사업가 등 다방면에서 성공한 인물이라는 이미지가 투영되어 정치입문 이전에 서울시장 출마 제의는 물론 장관 자리나 국회의원 출마를 권유받는 등 정치권과 대중들의 관심 대상이었습니다.

<하월산>

안 의원은 50대 이전까지는 관상에서 크게 흠잡을 부위가 별로 없습니다. 이마가 평평하고 인당(양 눈썹 사이)이 두툼하면서 눈썹이 수려합니다. 또한 양 관골이 코를 잘 보위하여 중년까지 운세는 큰 막힘이 없는 관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찍부터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고 다방면에서의 성공적 이미지가 널리 알려지는 중년에 이르러서는 정치권의 관심과 더불어 대중적인 인기와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리미엄 첨부 이미지
 
<신단수>

안의원은 2011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론의 지지율이 더 높았음에도 흔쾌하게 박원순 현 시장에게 야권후보를 양보하고 더 큰 꿈을 지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2012년 대선 때에는 문재인 후보와 단일화 협상이 지지부진하자 스스로 사퇴하였습니다. 이후 신당을 추진하다 제1야당에 전격적으로 합류하는 등 지금까지 큰 승부의 고비에서 강건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하월산>

권세를 상징하기도 하는 관골(광대뼈)이 좋고 코가 반듯함에도 불구하고 눈빛이 온화하고 눈썹이 부드러우며 얼굴의 선이 원만합니다. 목소리 또한 윤택함은 있으나 강한 힘은 부족합니다.

그동안 건곤일척( 乾坤一擲)의 중대한 시점에서의 결단은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안 의원을 성원하는 지지자 및 유권자에게는 아쉬운 점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 정치적 미래

탁월한 관골비해 인중·입 빈약
50세이후 운세에 불리해


<신단수>

안의원의 얼굴 특징 중 하나를 꼽아 본다면 어느 방향을 주시하거나 눈을 살짝 치켜뜨는 경우에 눈의 흑동자가 위로 몰려서 흑동자 아래 부분까지 포함하여 3면이 흰자위로 둘러 싸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관상에서는 이러한 눈을 하삼백안(下三白眼)이라고 하여 친화력이 부족하고 욕심이 많은 성품을 가진 하격(下格)의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월산>

눈의 흰 동자가 너무 많으면 삼백안이 되거나 사백안(四白眼, 흑동자의 사방으로 흰 동자가 둘러싼 눈)이 될 수 있습니다. 흰자위가 많으면 성품이 거칠고 신의가 부족하다는 등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상삼백안(上三白眼)이나 사백안이 더욱 흉합니다. 반면에 이러한 눈의 장점은 전쟁 시에도 불사조(不死鳥)처럼 살아 남아 공을 세울 수 있기에 난세(亂世)에 빛을 발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 의원 같은 얼굴형에서는 그렇게 흉하게 적용하면 맞지 않습니다. 다만 눈 모양과 얼굴의 타 부위를 감안 시 수평적인 면보다도 수직적 인간관계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신단수>

안 의원은 정치입문 전후의 상황보다는 다소 약하지만 꾸준하게 대권에 거론되고 있는 분입니다. 최근에는 소속당의 현안에 대해 본인의 입장을 강하게 표출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차기 대선에 대한 집념이 강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말년의 운세를 볼 때 중요하게 보는 부위의 하나인 인중과 입모양은 좋지 않게 보입니다.

<하월산>

안 의원의 관상을 자연에 대비하여 보면 얼굴의 다섯 개의 산악(五嶽, 이마, 코, 양관골, 턱)이 비교적 형태가 잘 갖추어진 모습이며, 토양이라 할 수 있는 살집과 피부도 옥토(沃土)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독(四瀆, 눈, 귀, 코, 입의 4개의 물줄기)의 물길을 보면 이마에서 발원되고 양 관골에서 보태주면서 코까지 잘 생성되고 흘러왔습니다. 그러나 눈, 코, 귀에서 오는 3갈래의 강물을 바다와 같은 회독(淮瀆, 입)에 연결하는 인중이 잘 생기지 못하고 또한 흘러온 강물을 입에서 원만하게 치수(治水)하기가 어려운 형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50대 이후에 전반적으로 운세가 다소 하향되며 부침이 있을 수 있는 관상입니다. 양쪽 관골, 이마 ,볼 등 얼굴의 다른 부위들이 뛰어나고 복상의 면모를 갖고 있기에 부족한 인중과 입의 약점을 상당이 보완하고 있으나 그래도 대권가도에서는 불리함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월산 관상역학연구원(02-88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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