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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커뮤니티 > 게시판 > 신행 상담
 
작성일 : 14-10-07 12:40
어러남님 경전에 화두를 들라는 게 있습니까
 글쓴이 : 무심행
조회 : 2,399  
합장
부처님 당시는 묵조선으로 화두없이 대도를 성취 하셨습니다
그후 당대대해선서 조주선사가 간화선을 주장하여 근대 우리나라 경허선사 만공스님
인천용화사 송담큰스님 전강선서꼐서 간화선으로 화두공부를 가르치셔ㅛ습니다
화두란 공안에 대한 의심을 참구하여 대도를 성취하는 것입니다
부처님 팔만 대장경 법문의 요지가 마음꺠우쳐 헤탈하여 부처가되라는
근기에 따른 방편문입니다
제가 알고있는것을 피력하는것을 잘났다고 누구를 가르치려는것이 아니라
불교를 잘모르고 처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에게 오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며신심이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달래님 수행 공부를 떠나 성인은 기본적 에의라는것이 있습니다
잘알지 못하는사람에게 무레한 언구는 삼가헤 주시길 바람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졸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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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달래향순이 14-10-07 13:34
 
무심행언니
같이일하는 총각이랑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본다꼬 언니글을 못보았네

언니는 미친년 향순이가 아무리 짖어대도 그누가 댓글을 달아도 언제나
고운말로 친절히 대해서 모든 인간이 좋아해 다음생엔 송혜교보다 더 이쁘게 날것가토
단지 아쉬운것은 수행자들은 언니를 좋아하지 않을것같아 슬포 왜냐하믄 이름값을 못해서

금달래 향순이는  미친년이 향을 사른다는것인데
미친년이 향을사르는데 어떤 연긴들 나지않겠어요
앞으로 향순이도 이뽀해 주시라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마하무드라 14-10-07 17:13
 
부처님 당시에 "묵조선으로 화두없이 대도를 성취했다"라고는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화두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큰 의심을 근본으로 하는 것인데, 부처님, 싯달타태자께선 "생로병사", 즉 " 인간은 왜 태어나서 늙고 병들고 죽는가?"에 대한 강한 의문이 있으셨기에 그 좋은 왕자, 왕자리를 버리고 출가 하셨지 않았겠습니까..

사람들은 자꾸 화두공부, 즉 간화선에 대한 의문으로 이런 질문들을 곧 잘 합니다. 하지만 정말 생각 깊은 사람이라면 화두 운운하기 전에 자신의 삶, 인생, 그리고 존재에 대한 깊은 의문을 가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점이 바로 인간과 축생(동물)의 차이 인 것입니다. 그런 의심 한 번 가지지 않고 인생을 살다가 간다는 것, 너무 가볍지 않은가요..때로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느끼시지 않나요. 그런 의심이 든다면 그것이 바로 화두이지요.    그 의심이 강렬하다면  바로 견성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가 못하죠.

그래서 선지식 스님(견성 성불하신 스님), 안목이 바르게 열리신 스승스님이 필요한 것이지요. 바른 가르침과 더불어 자극을 주니까요. 인생의 허망함과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찾는 바른 길을 알려 주시고...
무심행 14-10-07 19:22
 
무드라님 안녕하세요 합장
부처님께서 생로병사틀 보시고 깊은 사유로 출가하신것이고
화두를 참구 하신게 아니라
출가후 6년고행하시다 깨우친것은 보리수 나무 밑에서 선정
삼매에 들어서입니다 그걸 묵조선이라 하고
화두란 일상의 단순한 의심이아니라 번뇌를 소멸시킬수 있는 공안 참구의
간절한의정입니다
조사스님께서 천 칠백가지 공안을 만드시어  수행자 근기에 맞는 공안을 주어 화두타파가
잘 될수 있도록 점검 지도해 주셨는데 말볍시대에는 대부분 이뭣고 공안을 가지고 공부합니다
화두타파의 점검은 수행자가 얼마나 번뇌를 소멸 시켰는지 즉
얼마나 업장을 녹였는지 색 수 상 행식이 오디까지 공인지 보는 것이며
선지식 마음의 헤안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적멸 14-10-07 20:59
 
무심행님 그대는 번뇌를 소멸시킬수 있나요?
줏어들은 말은 다 던져버리고
자신의 살림 보따리를 풀어 보시요.
소멸 못시키면 그대의 백년공부는 도로아미타불이요.^^
아라남 14-10-07 19:56
 
예. 합장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심행 14-10-07 21:31
 
적멸님 합장
제 공부 살림살이 풀어본들 적멸님이 알아차릴수 없습니다
글고 지면상으로 한게가 있고
번뇌를 다 소멸 시켰다면 해탈의 경지인데 누가 봐도 아니라는걸 알탠데
적멸님의 우문이죠 그러나 10년이상 헛되이 보내지 않고 정진하였으니
어느정도의 번뇌는 소멸되지 않았을까요
적멸님은 능엄주 독송을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성불 하십시요 합장
     
적멸 14-10-07 21:56
 
무심행님ㅎ
본인은 아니라고 쉽게 이야기 하시네요. 하지만 나름 수행은 했었다. 이건데~
하지만 님이 번뇌를 소멸시킨다고 말했어도 어차피 도로아미타불이죠.

왜나하면 언어로써는 소멸이라 말하지만
실재론 번뇌는 소멸시키는 대상이 아니니까요~
번뇌는 번뇌일뿐이로다. 별거 있겄소.
번뇌를 애써 소멸시키려 억지로 힘빼지 마소. 그냥 내버려두소.
성불하면 자동으로 번뇌가 보리로 둔갑할테니까요.~^^
무심행 14-10-07 22:22
 
적멸님 억지로 번뇌를 소멸 시키려 하는것이 아니라
화두 일념이 되면 자연스레 번뇌가 쉬어져 성성적적 해 지는겁니다
화두 참구법만이 아니고 가령 피아노를 칠때도 잡념없이 정신을 한곳으로
모아야 돠니 선이라 할수 있습니다
화두들때 억지로 용을 쓰면서 번뇌를 죽이려 하면 번뇌는 더욱치성해지고
상기가 오거나 기혈순환이 제대로 되지안아 몸이 고생합니다
간절하되 어미닭이 알품듯이  해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적멸 14-10-07 23:25
 
무심행님~
화두도 번뇌요.
아시것소?

그대가 진정 성성적적에 대해 아는 것이요?
성성적적이란 그런 것이 아니요.
성성적적이란 때와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를 않는것이요.
화두를 가지고 성성적적을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요.
구경각에 이른자들이 써먹는 놀이용어일뿐 별거 있겄소.
저기 소치기 우바새님께 물어 보시요. 제말이 어긋났는가를.^^
무심행 14-10-08 09:54
 
아유 적멸님
우바새님이 소치는 사람이 아니고 심우를 말씀 하신거잖아요
우바새님 지금 본성은 유순하대잖아요
그러니 제가 능엄주 독송 하라고 했잖아요
적멸님이 함부로 선문답한다고 들이대니 우바새님이
겸손하게 한방 먹인거죠
     
적멸 14-10-08 13:22
 
무심행님~
님이 갑자기 이런말을 하면 그대의 한계가 여기까지라는 것을 말해주는 건데.....아쉽군요.
우바새님이 아직 덜 익은것은 분명하죠.
왜냐하면 아직 흰소조차도 처치하지 못했으니까요~
다만 소를 잘 부린다고 하니 다된밥에 뜸들인다고나 할까 머 그런 정도죠뭐.

무심행님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은근히 경전이나 풍월을 무기삼아 분별하려하는
그 습이나 먼저 타파하소.
이는 자신을 죽이고 남까지도 은근히 죽이는 마녀짓이죠뭐.^^
아라남 14-10-08 11:02
 
여러가지 단계와 종류의 삼매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시면 법보시 부탁드립니다
합장
클라우드 14-10-08 19:39
 
무심행님. 정신나간 여자, 정신나간 남자 상대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어느날 15-02-21 00:55
 
부처님께서 참선(묵조선, 간화선, 조사선 등등) 화주 들고 깨첬다는 기록도 없고 경전도 없습니다. 매일 반야심경 봉독할 때 觀하라 하시는데 왜 그리도 참선에 매달리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참선해서 깨달음 얻은 사람 한번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길은 경에 있고 부처는 관에 있거늘 어찌 해매는 길로만 가는지... 그러다 안되면 담배물고 술마시고 계집질하는 것이지요.
좀 수행 재대로 가르침고 재대로 깨달아 봅시다. 오세요 안되면 되게해 드립니다. 깨달음은 경에 있고 그 가르침은 하늘에 있습니다.(3*7 수행으로 이뤄냅니다.)

부산 남포동 천문정사 천웅 능현 _()_()_()_
무심행 15-02-21 10:47
 
어느날님 합장
천문정사라하면 절인듯하온데
어찌 불법을 그리도 모른단 말이요?
반야심경을 말씀하시는데 색즉시공 공즉시색도 꺠침의 소리로
마음을 꺠치는 지름길이 참선 말고 또 어디 있단 말입니까?
불교 법맥이 부처님 이후 가섭 달마 육조 헤능대사 까지도 선아니면 무엇으로 인가했단 말입니까?
욱조단경이나 선오록 선가귀감을 읽어 보시기 바람니다 합장
지성감천 15-03-22 02:49
 
_()_  모든불자님들 삼배 올립니다 ()()()
공부는 참선도 중요 하지만 자신의 근기에 맞는 공부가 더 수승하지 않을까요?
아무쪼록 선지식 찾아뵙고 화두든 염불이던 간경이든 정근이든 주력이든,,,,
자신에 맞는 공부를 그저 묵묵히 밀고 나가는게 제일 인거 같읍니다..
산승이 주책맞게 주절 거렸읍니다.._()_
손백규 16-01-28 09:32
 
~  후 우우 ~
마음의힘 16-02-25 17:10
 
단어 몇개로 부처의 세상을 어찌 말 하리오.
화두란 아주 작은 방편일 뿐 아니겠습니까?
지식으로 이래서 저렇다라고 알려 말고
다만 참 자아의 모습을 바라보려 한다면
말과 글 또는 우리의 의식으로도 표현 할 수 없는
선도 악도 없고 낮과 밤도 없으며 많고 적음도 없음의 이치를 알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단어나 논리의 접근은 또다른 커단란 감옥이며 벽이 된다고 생각 하여 몇자 놓고 갑니다.
부족한 자의 괴변이라 그저 작은 소리라 생각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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