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명상음악 | 문자보내기 | 불교 강의실 | 구인등록 | 구직등록 | 사랑·인연 | 인터넷 연등 | 전체보기
 
 
게시판
· 법회·행사 등록
· 교육안내
· 보도자료
· 자유게시판
· 자료실
문의게시판
· 문의게시판
구인·구직
· 구인등록
· 구직등록
부동산 매매
· 팝니다
· 구합니다
상담안내
· 신행상담
· 법률상담
· 재무상담
벼룩시장
· 팝니다
· 구합니다
기도·고시사찰
· 사찰안내 요청
· 안내사찰 등록
사랑♥인연
· 사랑♥인연
 
 
홈 > 커뮤니티 > 게시판 > 신행 상담
 
작성일 : 14-10-15 23:52
영화관에 갔다
 글쓴이 : 적멸
조회 : 2,693  
며칠전 지인과 함께 CGV 영화관에 갔다.
영화제목은 메이즈러너.....
영화표 1장당 8천원...
좌석 위치는 가운데쪽에서 좀 뒷쪽 명당자리 초이스 선택....
영화볼때는 정중앙 뒷쪽이 젤 좋은자리다.
그리고 간식이 필요했다.
팝콘 달콤으로 사이즈는 라지 큰통한개 사서 반복적으로 입속으로 집어넣으면서
재미있게 감상했다.
무릉도원이 따로있나. 좋구나.
영화를 보는바 없이 보았고, 팝콘을 먹은바 없이 먹었다.
이는 물없는 바다가 파도치는 짓이요, 입없는 주둥이가 먹어대는 것이로다.
 
줄거리는......
삭제된 기억, 거대한 미로로 둘러싸인 낯선 공간
모든 기억이 삭제된 채 의문의 장소로 보내진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는 미로에 갇힌 그곳에서 자신과 같은 상황의 사람들을 만난다.

그들은 매일 밤 살아 움직이는 미로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죽음의 존재와 대립하며,
지옥으로부터 빠져나갈 탈출구인 지도를 완성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미로의 문이 열리고 그들은 마지막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단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그 곳, 과연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살아 움직이는 미로를 뚫고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뛰어야 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소크라테스 14-10-17 22:54
 
적멸! 또한 아직은 갇혀 있다.

경허가 이쁜 부자집 마나님 엉덩이 때리면서
참 이쁜 엉덩이로구나....이 말 기억 나지요?

지금은 머라고 대답 하실라요...
옛날에 참견 않하고 기냥 구경만 했더랬음....
지금 옛날보다 적멸의 실력이 좋으니...
함 다시 물어 보고 대답 나오면 다른것 들갑니다.
대답이 시원찮으면 ....거기서 땡하고..

이 선문답은 그당시에 나하고 전혀 상관 없었음...
그 당시에 낸 사람도 답한 사람도 헛빵이였음...
맹인 둘이서 박수 치고 좋아 하고 있었는데..
적멸은 그 당시 맹인한테 한방에 나가 떨어졌음...!
     
적멸 14-10-18 07:59
 
소클.....그대가 무얼보고 갇혀 있다고 말하는 것이요?

경허가 부잣집 마님 이쁜 엉덩이 때렸다는 것이 뭐가 어쨌다는 것이요?

옛날? 옛날에 무슨일 있었소? 첨듣는 이야기를 하시네요.
그대의 과거 기억이  OS착오로 잘못 작동된 듯.......해요
난 최근에 글 쓰고 전에 쓴적이 없는데....그리고 모유도 아닌데........
          
소크라테스 14-10-18 09:24
 
사랑방 글이 다 지워네~ㅋ
그래요
파장합시다.
                    
소크라테스 14-10-18 10:10
 
그장은 그장이고 이장은 파장이고~
               
적멸 14-10-18 10:05
 
음....소클이 나도모르는 소릴 함서
도대체 나한테 말하고자 한게 무엇일까 하고
앞뒤를 꿰맞춰보니
나더러 둘중 하나를 내려놓으라 하는것 같은데
ㅎ.....어이없네

때로는 하나가 되기도 하고, 둘이 되기도 한다오.
                    
소크라테스 14-10-18 10:07
 
혼자서 북치고 장구 치면 힘안드요?
                         
적멸 14-10-18 10:10
 
됐고, 그대는 뉘시오?
소크라테스 14-10-18 10:12
 
알아서 머할라꼬?
     
적멸 14-10-18 10:15
 
꼬기는
          
소크라테스 14-10-18 10:16
 
답을 갈챠 줬는데 모르고망~~~
맴이 삐딱해서 그러지~
               
적멸 14-10-18 10:18
 
모른다고 생각햇소?
폭탄이 나테 돌아왔으니
돌려줘야 하는게 아닌감..^^
                    
소크라테스 14-10-18 10:22
 
겨울에 얼음 안 어는 소리하고 있네~
                         
적멸 14-10-18 10:26
 
차나 한잔 하시게~
                         
소크라테스 14-10-18 10:29
 
차나 한잔 하는 입에 털나겠다.~~~ㅉ
                         
적멸 14-10-18 10:31
 
차하는 입에 털나는지 어디서 보았소
소크라테스 14-10-18 10:34
 
대나무가 부러지는 소리를 들으면 안다,
     
적멸 14-10-18 10:36
 
대나무 부러지는 소리?
님의 한계가 여기까지요?
다시 해봐요~
          
소크라테스 14-10-18 10:37
 
못 알아 듣는 구만~
               
적멸 14-10-18 10:39
 
입에 털나는 소식과 대나무 부러지는 소식이 어찌 같다는 것이요~
                    
소크라테스 14-10-18 10:40
 
위에 있으면 아래것들은 다 보이는 법이제~
                         
적멸 14-10-18 10:42
 
위아래 그런게 어딨어~
소크라테스 14-10-18 10:43
 
말하는게 질 떨어진다.
밥 값 못하니...밥 먹지 마라~
적멸 14-10-18 11:28
 
소크라테스님, 님이 이겼어요.
우리 한번 조우합시다.
여긴 지역이 전라도권인데요......
담주 월요일, 가능하신가요.()
     
소크라테스 14-10-18 22:48
 
오! 미안요.
만나면 머하겠소?
요기서 서로 탁마 한것으로 족하게 생각 하십데이~
          
적멸 14-10-19 16:41
 
* 비밀글 입니다.
虛舟 14-10-18 20:09
 
미친할매 오래간 만이외다 그간 잘지내셨수 ......

근데 대나무 부러지는 소리 작작하쇼.
 
밥 먹을 줄은 아시는지??
     
소크라테스 14-10-18 22:52
 
미친할매 찾는교?
번지수가 아이다요.

님은 밥은 드실줄 아는가 보구려~
드실수 있을 때 마이 드시소~
     
아네모네마담 14-10-20 11:50
 
빈배님
모유는 아직 젖도 먹을줄도 몰라요
그랴서 향순이가 모유라도 먹을줄 알라꼬 모유라 켓는데 천지도 모르고 저래삿네요

적멸이는 잠잘줄도 몰라요
그래서 항시 저모양으로 잠꼬대만 하지요

우바새는 소꼬삐도 겨우 잡으면서 유유자적한다꼬 만사람을 실망케 하구요

ㅉㅉㅉ
언제 철이 들런지 .......
적멸 14-10-20 14:33
 
외눈박이들만 모아서 견성 클럽인 '적멸'을 만들고자 해요.
'적멸회' 정회원들이 종교와 상관없이 두달에 한번씩 모여서
밥먹고 거량하고 탁마하면서 놀자고요.

그래서 소크라테스님과 함께 이런 길을 가고 싶군요~.
虛舟 14-10-20 14:56
 
아네 모네 마담님(향순)!!
소크라테스는 단연코 묘유가  아닙니다.
향순님의 고향 남해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남해대교 건너) 00군 00면 범왕리 학머리(鶴頭) 토굴에 살고 있다는
미친 할매가 확실 합니다.
오래전에 소납 과도 의견을 주고 받은 적이 있었죠.
어떻하든  벼(稻)도 익으면 고개를 숙이는 법이거늘.....

오래전 한때는 오매일여가  어떻고 저떻고 해 쌈시로 지혼자 오매일여 가 되는것 처럼 떠들어 쌓던
그 사람 아닌교 ??
학머리 토굴은 팔았는지(매매했는지) 몰러....
학(鶴)이 머리(頭)를 잘 흔들어야 할틴디  ...쪼매 염려 시럽기도 하고 ...
     
적멸 14-10-20 17:08
 
허주님~
소크라테스님이 미친할매다라고 하는 것 같은데
뭐 그런거는 여기서는 따져봐야 별 의미가 없는것 같고.

다만 그대에게 묻고 싶은것은....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이는 법이라고.....(내심을 드러내는데)..
소크라테스님에게서 그럴만한 약점인 대목을 발견한 신공이라도 있으신가 본데
어떤게 그리 보이던가요?.
          
아네모네마담 14-10-20 17:38
 
소쿠리궁뎅이 모유보다 더 큰 궁디 적멸아
사물의 조리하나 읽을줄 모리는 어리석음으로 우찌 신공<?>을 논하것나

빈배님
헤아릴것이 본래 음다는데 남의말을 모가지부터 비틀어 수만가지 알음알이를내고
남이묻느것에 되묻는 요망한 저것은 모유가 맞읍네다
모유는 수십가지 닉이 있으므로 미친할망구가 맞는지도 모르지요
               
적멸 14-10-20 17:54
 
마담 향순님아~
그래요. 님이 무슨말 하려하는지 알아 들었시유~
모유든, 미친할망구든....뭐 그런게 중요한것은 아닌것 같고..
오늘도 향순님의 즐겁고 뜻깊은 하루가 이어지길 바래요.
     
적멸 14-10-20 18:06
 
근데....허주님~
소클님이 쓴 저 위의 글을 읽어보면은요.
오매일여가 아니다고 할수가 없잖아요~

학머리 토굴 매매는 부처님 법과는 아무 상관이 없을 것이고....
항간에 소문에 의하면 학머리 토굴이 불타버렸다.....는 말도 있고.....
아무튼 토굴이 중요한 것은 아니고......
학인들의 근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虛舟 14-10-20 17:29
 
신공 이라 무슨 과찬의 말씀을...  저와는 별 관계없는 차원의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납은 그 의 글 중에 답이 있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각기 眼目이 다르므로 여기에서 論하기는 조금 그렇네요. 이쯤 하겠습니다.
     
적멸 14-10-20 17:52
 
네~ 허주님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에서 법랍공력이 묻어나오는구려~
다만 그대가 칼을 빼려다가 다시 집어넣은격이라 좀 아쉽군요^^

파사현정시에는 다소 예리하게 치고 들어갈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강할수록 더욱 쎄게 쳐내는 것은 어긋나지 않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우리 차라도 한잔 하시게요()
          
아네모네마담 14-10-20 19:17
 
적멸님아
님에 그 깨달음에대한 강한 불길은 부러울만한데
너무 사소한 것에도 처절하게 파고들고 헤아릴려는 마음은 좀 버려주세요
잘은 모르지만 찾으면 찾을수록 수령에 빠져 나중에는 썩어요
선문답이란 유.무를 초월하는 대화 잖아요
소쿠리궁뎅이한테 지는것은 님에 력량이 모자라서가 아니고
단지 헤아릴려는 그대 마음이 문제인것 같군요
안다 모른다 있다 엄따 맞다 틀리다 초월하세요 조금은 그럴듯하게요
소쿠리는 자갈밭에 구르는 깡통 이상은 아니에요
               
적멸 14-10-20 21:06
 
구공마담 ~
그대가 중간중간에 댓글을 올리면 다른사람들 획갈린다.
그대는 지금 월산이나 친견하러 가야하는거 아닌감...
여기는 뭐하게~
                         
아네모네마담 14-10-20 22:39
 
구공은 아님네다
다만 소쿠리와 적멸보다는 한수 위 지라

능감아
누가 뭐래도 내는 니를 오랑헌다
미제껌은 지름만 부으믄 떨어지지만
내는 고래심줄보다는 더 질기다
절대로 안떨어 질끼다
그라고 수준좀 노피라 애들 장난에 정신 못차리지말고!!
칠성공 16-02-07 13:30
 
쯧쯧
  아까운 시간
  업의고리만기루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사찰·단체등록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홈페이지 제작 | 시작페이지로 | 배너 다운로드
대표메일 마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