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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커뮤니티 > 게시판 > 신행 상담
 
작성일 : 14-10-20 20:03
비내리는 날에
 글쓴이 : 무심행
조회 : 3,314  
추적 추적 가을비가 내렸다
시내에 가서 오랜만에 지인 얼굴을 보고 그가 건네준
따뜻한 차한잔을 음미하며 미소를 지어 주었다
발길이 영풍문고에 닿자 안에 들어가 책들을 보며
엣날생각이 떠올랐다  책한권값이 56천원이었을때
틈만나면사서 보고 선물하길 좋아했었는데
용화사 큰스님 법문에 책도 보지말고 문자를 버리라 하셔셔
제일먼저 없앤것이 책이다 전부 기증했다
그러고보니 서점에 온지도 10년이 넘어버렸다
신간도 많아지고 신진작가들도 먾아지고  요즘엔 정목스님 책과 헤민스님책이  스님들책중에서
인기가 있나보다
올일년은 마장을 극복 못하다보니  접고 잊어던 일들도 하게 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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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14-10-21 07:43
 
수준 노픈 소리다
적멸님이 한 소리의 리바이벌
어느 순간부터 번뇌가 불성이라는 소리랑 같은 소리다.
海空 14-10-21 09:59
 
독서의 계절이라도 한 권도 못 읽었네요.
꼭 필요한것 외엔 잘 안 읽어지더군요.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마음의 양식이 부족한 모양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니 좀 처량한 생각이 드네요.
떨어지는 낙엽이 애처로워 보이고...
깊어가는 가을에 좋은 추억 많이 간직하세요.
무심행 14-10-21 14:31
 
다녀가신 분들 합장
평온한 가을 만끽 하시고 수행의 결실이 있길 발원합니다
성불하십시요 합장
적멸 14-10-21 18:42
 
사실 그림자가 마장입니다.
마장은 사실 나쁜것만은 아니라오.
또한 좋은것도 아니지만 그대가 넘어서야 관문이라는것.
하지만 뚫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언젠가는 해소된다는 것.

은산철벽이 은산철벽이로다. 토닥토닥~
무심행 14-10-21 19:17
 
적멸님 안녕하세요?
토닥토닥?  ㅎㅎ
절 위로해 주시는겁니까?
고맙습니다 합장
     
적멸 14-10-21 19:59
 
ㅋ 무심행님~ 그대의 성정은 곱구려~
다만 딱 막혀서 앞으로 나아가지도, 뒤로 물러서지 못하는
답답한 그 마음이 문제지요.

제가 쓴 5구 중에서 위 4구는 잡설이고요.
마지막 1구에 그대가 마장을 바로 해결할수 있는 길을 언급했어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아라남 14-10-21 20:47
 
수행자가 있기에, 마장도 마군도 있습니다. 수행자는 탐진을 피하게 됩니다. 탐욕을 부리지 않으면 주위에 몫을 빼앗기고 바보노릇을 해야 됩니다. 성내지 않으면, 성낼 때까지 주위에서 지속적으로 괴롭힙니다. 탐욕을 부리거나 성내기 시작하면 수행은 끝이 납니다. 수행을 하고 있으면 주위가 마군이 됩니다. 그래서 수행을 하는 자는 묵언을 하고, 두문불출하게 됩니다. 깨달음을 얻은 분이 보림하는 동안에도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하였다 더군요. 주위를 감화시키지 조차 못하는 깨달음 이란 것이 과연 그렇게 대단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 ()
     
적멸 14-10-21 21:00
 
아라남님~ 그대는 편견이 심하군요.
잘못된 생각.....너무나 위험합니다.
절름발이 수행자 즉 묵언수행자를 따르지 마세요.
그들은 묵언수행을 하는동안만큼 수행의 딜레마에 빠져 진전이 없는사람들입니다.
입이 달렸으면 말을 하고, 밥도 묵어야 정상입니다.
예전에 장좌불와를 한다고 자랑하는 모 스님처럼 묵언수행자도 이와 다를바 없습니다.

수행에 있어서는 병신 흉내낼 필요가 없습니다.
말하고 싶을때에는 말하고, 눕고 싶을때에는 누워야 정상입니다.
마장은 결국 자신이 만든것입니다.
본인이 하기에 달려있습니다.

세상을 이치대로 사세요.~
그대가 성불하면 마장은 더이상 마장이 아니고
그대가 풀어가야할 인연굴레의 그림자일뿐 별거 있겠소.
무심행 14-10-21 21:24
 
능엄경 53변마장에도 말씀이 있지요
수행자가 정진을 열심히 하여 번뇌가  소멸되는만큼
마장이 있게 됩니다 그럴수록 더욱 빈틈없이 열심히 정진하여
마장틀 물리쳐야 하는데
정진힘이 강하면 마장도 이길수 있지요
적멸 14-10-21 21:32
 
물론 견성을 해도 보림공력에 따라 밝음에 있어서 좀 차이가 날수 있지만
좋은 점은 더이상 고통없이 살아간다는 것이 큰 복이지요.
이것을 두고 상락아정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저절로 유유자적합니다.
근데 누가 때리고 그러면 때론 버럭 화내기도 하지요^^
무심행 14-10-21 22:32
 
적멸님 수행자가 공부 중 묵언을  필요로  하는것은
오매일여 숙면일여까지 가기 위해
행주좌와 어묵동정에도 화두를 들어야 하는데
말할때 화두를 놓칠수 있으므로 하는것입니다
     
적멸 14-10-21 22:44
 
견성하게되면 저절로 남음도 부족함도 없이 여여한 오매일여, 숙면일여가 될진대
뭐하러 힘들고 어려운 병신수행인 묵언수행을 하려고 하십니까.

뭐로 가든 장안에만 가면 될거 아닙니까.
최첨단 시대에 걸맞게 인터넷 법문수행이 더 좋을듯 싶네요.
          
소크라테스 14-10-21 22:56
 
좀 오버하심!
소크라테스 14-10-21 22:48
 
견성이란 무엇일까요
해탈이란 무엇일까요
성불이란 무엇일까요
     
적멸 14-10-21 22:52
 
답을 들고 나왔을 터 뭘까요
          
소크라테스 14-10-21 22:53
 
ㅋㅋㅋ
공부 해가지고 오슈~~~
               
적멸 14-10-21 22:56
 
묻는자의 혀끝에 있네.
                    
소크라테스 14-10-21 22:59
 
그것은 단지 이제 시작의 야그이고...
좀 더 해가지고 와요~~~
한참 걸림....한 이십년해도 모를지도...,..
소크라테스 14-10-21 23:05
 
책을 읽고 받아쓰기 한다꼬 욕봅니다.

잡시다.
     
적멸 14-10-21 23:08
 
ㅎ 저는 보통 견성을 말할때는 불이를 뜻하는
'견성성불'을 말해요~
          
소크라테스 14-10-21 23:10
 
ㅋ...조계종의 아부지....보조국사 지눌이
조계종에서 대접을 못받아요,,
그 공부가 형편없다고 하는 바람에~~~
               
적멸 14-10-21 23:11
 
그래서요~
                    
소크라테스 14-10-21 23:12
 
알아보세요.
원체 영리하니깐~
사요나라~견성은 걍 어떨결에 되지만,,,다른것은 글케 안됨!
적멸 14-10-21 23:14
 
모르겠네요~
왜 보조국사가 조계종에서 대접 못받았죠?
같은 선계인데?
그거하고 해탈이나 성불하고 무슨상관?

그니까 조계종에서 지눌이 견성만 했다고해서 인정안해 줌?
다시 말해서 견성은 성불에 미치지 못한다고 함?
산채로 해탈은 어차피 불가능하기에 그건 재껴두고라도, 경성과 성불에 대해 말씀해보세요~
좀 들어보게~
     
소크라테스 14-10-21 23:21
 
한참 여러가지 겪다보면
이 소식도 바람결에 듣게 됨!

옛날에 월산이 여기서 적멸처럼 주장 했었음..
요즘은 철이 쪼깨 드니...
그런 소리 않함..
          
적멸 14-10-21 23:24
 
은근히 한자락 빼고 깔면서 말씀하시네요~
               
소크라테스 14-10-21 23:25
 
ㅎㅎㅎㅎ
눈치는 엄청 빠름
                    
적멸 14-10-21 23:28
 
일단 그대가 판을 벌인 책임이 있기에
견성과 성불에 대해서 이제 말씀해 보세요~
                         
소크라테스 14-10-21 23:29
 
견성 성품을 본다...

성불 불을 이룬다....

ㅎㅎㅎㅎ 넘 간단하네...ㅎㅎㅎ
적멸 14-10-21 23:32
 
음...결국은
'성품을 본다'도 봄이 없이 봄이고
 '불을 이룬다' 도 '불이'가 되는것인데
말은 다르지만 뜻은 같은거 아닙니까?
다시말해 말장난 아닌가요?
     
소크라테스 14-10-21 23:34
 
그니깐,,,말해줘도 이때에는 못알아 들음.,
한참 공부 해서 다시 오슈...
알음알이 하는 것 보니,,,한참 가야 해....에.....가야 해~~~
          
적멸 14-10-21 23:38
 
견성은 성불보다 좀 미트럽다고는 생각은 들지만
본다는 생각조차까지도 말끔히 쓸어버리면 다 되는건가요?
               
소크라테스 14-10-21 23:40
 
그런것 아님
글케 본다면 본자리 조차도 헛상을 본게 되고...
가짜견성임
즉 알음알이 견성임~~~
                    
적멸 14-10-21 23:43
 
사실..객이 어느순간 그림자로 바꿨는데 ..
그후부터는 모든게 명확해졌는데....
여기서도 또 넘어야 된다고요?
                    
적멸 14-10-21 23:57
 
네~그렇죠.
본다라는 생각이 들면 계교가 되고 알음알이죠.
소크라테스 14-10-21 23:37
 
누군가 또 책보구 연구해서
견성과 성불에 대해서 글올린다...ㅎㅎㅎ
여기서 그런 사람 몇 있어~
     
적멸 14-10-21 23:40
 
그런 걱정은 마삼~ㅎ
아까 한문나온거만 인용했을뿐 한번도 그런적 없으니까요.ㅎ
소크라테스 14-10-21 23:44
 
하여튼 더 가보시오!
     
적멸 14-10-21 23:52
 
이미 가고 있소!
물안개 15-03-31 15:16
 
말  장난''''이 것이 뭐여?????
liberty 15-04-14 21:36
 
뭔 놈의 헛소리들을 이렇게 하고 있는 건지....
먹고 살만한가 보구만...
ㅉㅉ
mind 15-04-19 05:49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라.
원공뮤지션 16-02-21 18:51
 
요기는 .... 또 시시비를  하시네./.. 결론이 뭐유...????

신 있긴 있나  없응께.. 요모양이지  나원 참.. 묘하데이
미천 16-12-19 19:24
 
좋은 말씀들 구경 잘하고 나갑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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