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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6-24 10:30
하반기 재테크 어떻게?
 글쓴이 : 재테그
조회 : 3,236  
\"하반기 국내주식형펀드 비중 높여라\"
... 코스피 2000넘기 힘들듯.

2008년 한국경제는 우울한 상태다. 환율과 금리, 그리고 계속되는 원자재가 급등 등으로 모든 여건이 취약한 상황이다. 벌써 6월 말, 우울했던 상반기를 넘기고 하반기 유망한 재테크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은행과 증권사 PB(프라이빗뱅커)들은 하반기에 비중을 늘려야하는 재테크 상품으로 국내 주식형펀드를 꼽았고 비중을 낮춰야 할 상품으로는 예ㆍ적금 등 은행의 확정금리상품을 들었다.
또한 PB들은 주가연계증권(ELS)을 상반기 최고인기 상품으로 꼽았고 하반기에 코스피지수 2,000선 돌파에 대해선 대체로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중의 한 금융그룹이 최근 은행 PB와 증권사 자산관리사 등 총 215명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재테크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설문내용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비중을 늘려야 하는 재테크 상품을 묻는 질문에 전체의 64.19%가 국내 주식형펀드를 꼽았고 이어 해외펀드(14.88%), 국내주식 직접투자(14.42%), ELS 등 파생상품(6.51%) 등 순이었다. 국내 채권형펀드, 부동산, 은행 확정금리상품 등을 꼽은 PB는 단 한 명도 없었다.

PB들은 해외보다 국내시장을 선호

특히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국내 주식형펀드와 국내 주식 직접투자가 전체의 78.60%로 집계돼 PB들은 해외시장에 비해 국내시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하반기 코스피지수 최고치를 묻는 질문에는 ‘1,900 이상 ∼ 2,000 미만’이라고 답한 경우가 전체의 40.93%로 가장 많았고 그 이하라고 답한 경우도 25.12%에 달했다. PB들이 하반기에 코스피 2,000선 돌파를 낙관하지 못하는 것이다.

올 하반기 코스피지수 최고치를 묻는 질문에는 ‘1,900 이상 ∼ 2,000 미만’이라고 답한 경우가 전체의 40.93%로 가장 많았고 그 이하라고 답한 경우도 25.12%에 달했다. PB들이 하반기에 코스피 2,000선 돌파를 낙관하지 못하는 것이다.
올해 비중을 낮춰야 할 재테크 상품으로는 전체의 32.09%가 은행의 확정금리상품을 꼽았고 이어 국내 채권형펀드 28.37%, 부동산 20.00%, 해외펀드 13.95%, 국내 주식형펀드 4.19%, ELS 등 파생상품 1.40% 등 순으로 들었다.
상반기 인기상품으로는 과반인 53.02%가 ELS 등 파생상품을 꼽았는데 이는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이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사태 등으로 인해 급등락을 거듭하면서 비교적 안정적인 상품을 찾은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해외펀드(22.33%)와 은행확정금리상품(17.67%) 등도 비교적 인기를 끌었다.
수익이 높았던 상품으로는 해외펀드와 ELS 등 파생상품을 꼽은 경우가 48.84%와 34.88%로 대다수였다.

고유가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이 변수

하반기 재테크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장 큰 변수에 대해서는 92.09%가 고유가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꼽았고 금리나 환율, 정부의 정책 등의 답변비율은 미미했다.
이밖에 투자자들이 재테크 계획을 세울 때 가장 고려하는 것에 대해서는 수익률(51.63%)과 안정성(42.33%)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은행 PB는 안정성을, 대투증권 자산관리 담당은 수익률에 높은 점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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