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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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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커뮤니티 > 게시판 > 사랑 인연
 
작성일 : 16-12-11 05:17
잊지
 글쓴이 : 손창오 (175.♡.112.43)
조회 : 387  
않고 기억해 줌이 고마워 눈물을 쏟았다
현실으 목구녕을 위해 한번밖에 찾아가지 못한 광화문
그렇케 많은 사람들이 이유도 목적도 없이 죽어간 
어린 아이들을 잊지않고 있음이 고맙고 
이 추운날 
외침과 몸짓 그 행함을 보태지 못한
부끄럼과 고마움에 눈물을 쏟았다
그때
내가 느낀 아픔관 상관음씨 모두에게서 곧 잊혀질꺼란 나으 어리석음
걍 일어날수 있는 사고라 치부했던 개새들
남겨질수 밖에 없었던 가족인게 무슨 벼슬이냐고 개소리를
까대던 다른 세상으 씁새들
덮어버리고 지우려했던 개씁쌔들
어느 동네나 어느 시상이나 그런 족속들은 존재하겠지민
그 와중에도 그리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줌이 고맙다
그래도 공평한건
주사를 쳐 맞고 챙겨주고 시키는대로 했던
쩐을 챙기고 온갖 갑질을 쳐했던
또 거기에 줄을대 온갖 권세를 누리고 부를 축적했던
그대들 보다 아이들은 누리지도 못하고  아주 훨 일찍 죽어갔지만
그대들도 종국엔 죽는다는거
누리는건 그대들이 더 누렸지만
남겨지는 기억들 속에서 그대들이 누릴건 아무것도 없다는거
그니까 죽어가기 전에 실것 누리시길

고맙습니다 
기억해주셔서
고생 하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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