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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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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커뮤니티 > 게시판 > 사랑 인연
 
작성일 : 14-01-03 18:46
사랑인연 게시판 이용안내
 글쓴이 : 장우 (121.♡.77.242)
조회 : 20,840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이런 글을 올려야 한다는게,
사찰넷 운영자로써 비애감이 드네요.
 
8박9일간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기간 중 사랑인연 게시판에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제가 너무 안이하게 대처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추후 이런 일이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중복 가입 후, 아이디를 여러개 사용하신 분들이 몇 분 계셔서 IP가 노출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2. 이유여하를 떠나 상습적으로 욕을 하시는 분, 도배를 하시는 분을 회원차단 및 IP차단조치하였습니다.
- 공개적으로 본인의 참회문을 올리지 않는 이상, 다른 IP로 가입을 하셔도 차단을 하겠습니다.

3. 사찰넷 이용약관을 위배하고, 운영자인 저를 비하하고, 도배, 욕설을 하신 회원분들은 종로경찰서에 고소하였습니다. 응당 법의 심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참고로 욕설을 당하신 분은 해당 화면을 캡쳐후 가까운 경찰서를 방문하셔서, 고소하시면 이후 경찰서에서 IP 및 회원정보 등 요청 공문을 저희 쪽에 요청합니다. 이 후 이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 후 검찰에 기소, 불기소 등의 조치를 취하고, 검찰에 기소가 되면 벌금 등이 부과됩니다. 이런 절차이니 해당 화면을 캡쳐해놓으시기 바랍니다.
* 민사사건이 아닌 형사사건은 증거자료만 갖추시면, 경찰, 검찰 등 국가 기관이 개입해서 절차대로 처리를 해주니 이 점 참고하셔서 피해를 입지 마시기 바랍니다.
 
4. 회원간의 서로 불미스러운 언쟁을 한 후 운영자인 저를 개입시키지마십시요.
하루 하루 정신없는 사람이며, 저는 단지 운영자로서의 역할 - 개인정보노출, 게시글 삭제 등 법에서 정한 역할을 할 뿐이지, 서로간의 다툼에 개입해서 중재를 하는 사람도, 심판을 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 걸핏하면 서로 다투시고, 저에게 문제 해결을 요청하시는 분들의 사고전환을 요구합니다.

선인선과요 악인악과라고 합니다.
응당 성인이라면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봅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이 글을 드리는 입장에서 씁쓸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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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 14-01-03 18:56
 121.♡.77.242  
세헤 복 흐블라게 바드서요~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이렇게 썼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ㅎ..ㅎ
                    
0l0F7l 15-03-03 19:37
 121.♡.58.16  
장우처사 나는 장우처사를 절대로 탓하지 않을테니
제발 내글좀 지우지 마세요~~ !!!
아마 묵언사악한마을 지0야가 저리된것도 장우처사가 공지등으로 몇년간 얼마나 선전을 해줬소? 그 영향도 있을터~~!
그걸 기화로 해서 저렇게 자신의 영달만 아는 악귀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킨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 여겨지는 바이 올씨다.~

원래 천성이 악한이유도 있겠지만...
내가 1년 가까이 지켜본 바로는
모든것이 포장만 그럴듯하게 만들어가는 가짜 사이비에다
거짓말을 물처먹는것보다 더 쉽게 잘하는 인간으로

상당히 위선적고 간교한  파렴치한인것이 확실하니 (장우처사가 그렇게 지워대도 피해자만 현재 10명넘게 나타남)

현재 하나 하나  증명해내면서 여러대중들에게 알려 더이상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될것 아닌가요?

또 그동안 피해를 보고도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분하지만 삭일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도 상당수가 되는것으로 여겨지고 미처 드러나지 않은 피해자들의 수는 아마도 알수가 없는 지경일 겁니다.
 
그러니 단 1개월이라도 글을 올려서 알수 있도록 협조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놔두시길 당부 드립니다. (공지로 띄워주면 좋겠지만....,,,아마도 지0야를 편드는 장우처사이니....안될것이 확실하고...)
          
몽유당 14-01-03 18:55
 175.♡.228.150  
점 놀리는 글 맞네....
                    
몽유당 14-01-03 18:57
 175.♡.228.150  
이런데는 이빨 빠진 글 쓰면 글케 느껴져..
운영자로서 비애감이 느껴진다는데...
                         
몽유당 14-01-03 18:59
 175.♡.228.150  
웃자고 하는 소리다,,,
봐바..당장 분위기 화기 애애해지자나..
몽유당 14-01-03 18:53
 175.♡.228.150  
따라다니면서 욕하는 인간이 있어요...
어찌하오믄 좋긋오...신고해버릴까나..
느티 14-01-03 18:57
 203.♡.192.86  
뒷골목 찌린내입니다. 두뇌를 시궁창에 담근 언어들이 끔찍하죠. 맑은 글과 아름다운 법문이 흐르기를 바랍니다.
눈의꽃 14-01-03 18:58
 221.♡.141.176  
문제의 발단은 空山 이란 분이 여기 들어오는 사람맏다 무대부로 욕을 해서 일이 커진거 같습니다.
지개야 14-01-04 05:27
 183.♡.59.102  
장우님 감사합니다.
경찰에 고소한 일은 아주 잘한 일입니다.

사찰넷은
스님을 비롯한 많은 불자들이 찾는 쉼터인데 
표현하기 힘든 말들에 장난!
그 사람은 장난인지 모르지만
당하는 사람의 가슴은?
앞으로는 우리 다 함께 이런 일이
없도록 합시다.
태풍이 지난 후와 쾌청한 날씨와 같이..........
사찰넷 가족님들
2014년 복 많이 지으시길 두손 모음니다.(())
눈의꽃 14-01-05 00:34
 203.♡.206.181  
어느날 절도 신고가 들어와 경찰은 접수를 받고 수사를 하였다 합니다.
결찰이 수사를 해보니 훔쳐가기 쉬운 상태였다고 하면서
경찰은 다그쳤다 합니다.

" 훔쳐가기 쉽게 방치 한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

그렇게 말했던 경찰이 본인의 자가용을 타고 여행 하던 중
마트에서 뭘 산다고 본인의 자가용을 시동을 걸어 놓은채 잠시 사가지고 나왔는데
본인 차가 없어졌습니다.

다시 말하면 불교 사이트 만들어 놓고서 남들이야 욕을 하던 말던
본인 자신에게만 욕이 안오면 그만 이라는 안일한 생각은 안해 보셨습니까?
본인이 직접 당해보면 얼마나 어이없고 순수가 깨지나요.

남의 일이라고 단순하게 생각 마십시요.
본인이 쉽게 방치해 놓은 자업자득의 마음의 상처 입니다.

쌍욕이 난무해도 방관하면 본인도 잃을게 있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집접 당하니 엄청난 상처를 입었겠지요?

다른 불자들끼리 서로가 얼마나 상처를 얼마나 입었겠나 생각 해 보셨나요?
장우, 하면 불심이 많은 불자라고 다들 믿고 있습니다.

진정한 불자가 남들이야 서로 싸우든가 말든가 상처를 입든가 말든가.
상관없다는 것입니까?  이 불교 사이트가 없었으면, 관리를 잘 했으면,
싸울 일이 발생 안했을겁니다. 싸울 장르를 누가 제공을 했는가요?
관리를 안하고 누가 방치해 놓았을까요?

앞으로도 관리 안하면 쌍욕은 영원 할것입니다.
장우님이 만들어 놓은 사이트에서 업을 쌓을 겁니다. 그걸 뭘로 감당 할겁니까?

신고를 열번을 해도 그때 뿐이지
관리나 제도를 바꾸지 않는이상 세월이 가면 또 다시 쌍욕이 오고가는 반복이
또 올것이며 그 속에서 상처받은 업들이 장우님께 쌓여만 갈것입니다.
눈의꽃 14-01-05 01:40
 203.♡.206.181  
좀 침착하게 천천히
무엇이 그리 열 받게 했는지 적어 보시요.
감정이 앞서면 아니 되는 것이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천천히
무엇이? 어떻게? 보이고 느꼈기에 양아치 세상이라 하는지
차는 차근 말해 보시요. 욕을 앞세워도 다 받아 줄테니 내용물을 말해 보시요.
오늘 낮잠을 많이자서 대화에 응 하리다.
질문을 먼저 천천히 해 보십시요.
조심해라 14-01-05 01:46
 211.♡.70.21  
공산스님이

그렇게
않좋아 보엿는지요
단지  가끔씩하는 욕때문입니까?
     
눈의꽃 14-01-05 01:57
 203.♡.206.181  
차분히 말씀 하시니 참 좋습니다.
그분 배운것도 있지만 여러가지로 능력 있는거 제가 잘 알지요.
그러나 사람들은 누구나 인격을 가지고 살지요.

본인 자신이 타인보다 이론적으로 앞선다고 해서
상대를 깔보고 비하 시키는 언어를 만발해도 되는지요.

만약, 상대는 일자무식이나 나름대로 깨달바가 있어서 인성을 가지고 있다치면
반대로 당신은 왜? 하심 공부가 안되어 있는지요? 하면서 첨부터 다그쳤을까요?

내가 잘난 부분이 있으면
상대도 잘난 부분이 그 어딘가에 있으므로
서로가 스승으로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대인관계에 임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처음 사랑방에 막 들어오자 말자 반말 하면, 만약 그렇게 당한 사람이 본인 이라면
어떻게 생각이 드시는지요?
          
조심해라 14-01-05 02:17
 175.♡.3.117  
우선댓글감사합니다
눈의꽃님

사실  처음  사랑인연방에 들어와서
공산스님에게 제가  기가막힌 욕을 먼저
들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도  다른분한테  듣고
공산스님한테  들었습니다
그때  욕이 
"어이  니늠이 조슬 질질 끌구 다니네"
그당시
제가  욕을들었을때  무척 화가 났습니다
허나 
자꾸 돌이켜보니
제가  공산스님  그외  타스님(사부대중인줄은 모르겠습니다)
에게
혹시  잘못한게  있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슴다
그후로는
제가
조금더  저를
생각하게되었습니다
무슨  뜻인줄 아시겟죠


눈의꽃님

욕은  정말  인간의  정신까지  황폐하게 만듭니다
허나  나를  깨우치는 욕은(여기서  욕은  일반적인 욕이 아닙니다)
한번더
생각해야되지
않을까요!!!
눈의꽃 14-01-05 02:39
 203.♡.206.181  
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상대가 더 많이 깨닫고(이론과 별개임) 살면은 거부 반응으로 다가 옵니다.

니늠, 이란 단어 두 글자에 거부 반응을 이르끼게 됩니다.

깨달음이란 모양도 없고 형채도 없고 전달도 안되는 것이기에
아주 묘한 음식인데 아니 먹어도 배가 부른 음식이라 하겠습니다.

다음과 같이  표현 할 수밖에 없습니다.

- 깨달은 자는 깨달은 이를 볼 수가 있으나
깨닫지 못한 자는 깨달은 이를 어찌 볼 수가 있으랴 -- 가 됩니다.

깨달음에 있어

많이 배우고 적게 배우고 와 전혀 상관없이
그 누구에게나 어느 한순간 와서 간직 하고 있을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저는 무졸이나 어느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찌하여 와 있는 줄은 모르나 강당에서 재소자를 향하여 설법 하고 있었지요.
그 무엇인가 있었겠지요. 그 자리는 이론만 가지고는 설법 할 자리가 아니기에 말입니다.

그렇듯 이론만 가지고 상대에게 점수를 먹이면 위험 한것이지요.
상대가 어떤 쪽의 메뉴를 가지고 있는지 제대로 알고서
니늠, 이란 단어가 와야만 받아 드린다는 것입니다. 최소한 저에게는 그렇습니다.

공산스님이 본인에게 한 욕을  본인을 돌아보며
생각 한 분 이라면 이 밤 늦게 대화 한것이 시간이 아깝지 않군요.

난, 그분께 다 좋은데
내 안에 나를 깨닫고 중생교화에 힘써달라고
간절히 부탁한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심하게 싸운것은 결과론 적으로 보았을때
자비가 되는 것입니다.

쌍욕이 오고가고 그 자체로 보면 세상에서 양아치 중에 생 양아치의 발언으로
보이겠으나 서로가 바라는 것들은 그것이 아니였으며
서로가 잘되기를 바라는  자비가 왔다 갔다 했던 것입니다.

욕들로 들리고 받아 드렸다면 어쩔수 없지만서도
최소한의 제 양심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조심해라 14-01-05 03:00
 175.♡.3.117  
눈의꽃님
아니
스님이신것같은데
깨달은 분을 보셧습니까
정녕  눈스님은  깨달으셧습니까
(기분상하게 듣진 마십시요  그런뜻이 아닙니다)
눈스님!
스님은  배운것이 없다고  저에게 가장 (남자로서
치졸할수 있게보일수  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자 !!!
눈스님

또한  스님은  배운것이 없어도  교도소
재소자들을  향하여  설법을  하셨습니다

눈스님!!

눈스님의  그 재소자들을  향한 마음으로

공산스님을 ,,,

다시한번  볼수는 없는지요
자!!

눈스님의 
그  자비로운  마음으로
 공산스님을  또한번  다시  볼수 없는지요

 못나디못난 저는

이렇게밖에  말할줄  모르겠습니다


눈스님!!


공산스님이 쓰신글을
다시한번  심도있게 읽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눈의꽃 14-01-05 03:14
 203.♡.206.181  
오늘 함밤중 아름다운 님과
글을 진실로 주고 받으니 마음이 훈훈 해 집니다.

공산스님,

금달래 향순님,

연풍님,

수음 행자님,

버드나무 처녀님

묘유님

갈새미님

그리고 이밤에 대화를 같이 한 님,

그리고 사랑방에 많은 님,

저는 진실로 사랑합니다.

부족한게 있다면 제 자신이 보호임지가 않되어서
고개숙여 사찰사 모든 식구님께 머리숙입니다.

저는 사찰사 가족에게
꼭 하고픈 글을 마지막 으로 올리고
당분간 자숙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밤 대화 감사 했습니다.

제 전번은 알고 계시죠. 꼭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모두가 성불 하시길 기원하며

저의 오도송을 남깁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년전 겨울 이었나보다.

겨울비 내리던날 공원 처마 밑에서
나 자신에 대한 지난날을 회상하고 있을무렵

어떤 고물장사가 지나가다가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었다.
병 부딪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얼마 후 고물장사가 지나가던 길을 이어 어떤 여인이
울면서 지나가고 있었다.
울다가 웃다가 ..... 웃다가 울다가....

겨울비에 젖어 사연을 안고서 지나갔던 두 사람이
내 가슴이 아프도록, 내 가슴이 시리도록 화두를 주고
지나갔다.

순간 그 화두는 금방 풀어졌다.
지질이도 장사 안되어 쓰레기통에서 병을 주우며
병 부딪치는 소리도 부처님의 소리요.
미친 여인네의 흐느끼는 소리도 부처의 소리다.

순간 깨친 화두는 내 마음을 천갈래 만갈래 찢어놓는
아픔으로 다가왔다.

알고보면 우리곁의 형제 자매인 동시에
우리곁의 부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리지 말고 모두다 사랑해야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가 끌어안고 가야만된다.
조심해라 14-01-05 03:25
 175.♡.3.117  
눈스님

미약하구
모자라지만

저의  전화번호를
혹여나
궁금히여기신다면

언제든
말씀하이소


오늘의

눈스님의설법

가슴깊이 새기겟습니다 '()
눈의꽃 14-01-05 03:35
 203.♡.206.181  
좋은 대화 감사했습니다.

성불 하십시요.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석가모니불 ()
조심해라 14-01-05 03:54
 175.♡.3.117  
눈의꽃스님

제가  몸둘바를 모르게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 () ()
가슴에그리움하… 15-02-20 11:25
 121.♡.176.114  
곱게 내린눈밭에 참... 많은 발자욱들이...... 감사드립니다.. 고운맘 적어주신님들...
명진호랑이 15-08-23 19:08
 58.♡.221.64  
운을 잡으세요  신통  영통  미래통  전화상담 가능  010    3154  3253    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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