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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11 10:50
[경전자료] 달마10
 글쓴이 : 향순이
조회 : 168  
중도론
 
 
실체를 찾으려고 마음을 사용 하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실체를 찾는 데에 마음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깨어 있는 것이다
말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해탈을 얻은 사람이다
감각에 물들지 않는 것은 진리를 따르는 것이다
 
그리고 삶과 죽음을 초월 하는것은 자신의 집을 떠나는 것이다
존재하는 것에서 고통을 받지 않는 것은 도에 이르는 것이며 망상을 피우지 않는것이 바로 깨달음이다
무지에 몰두 하지 않는것이 지혜이다
괴로움을 당하지 않는 상태가 곧 열반이다
 
마음이 이르나지 않음은 피안에 다다른 것이다
치우치지 않는 진리의 빛 속에서 본다면 중생은 성자와 다르게 보이지 않는다
경에 이르기를 치우치지 않는 진리는 중생도 꿰뚫을 수 없고 성자도 행할수 없다.고 했다
치우치지 않은 진리는 오직 보살과 부처만이 행할수 있다
 
죽음을 삶과 다르게 보거나 정.을 동.과 다르게 보는것은 이미 한쪽으로 치우친 것이다
치우치지 않는다는 것은 번뇌와 열반의 본성이 똑 같은 공 이기에 서로가 다르지 않음을 보는 것이다
 
고통에서 벗어 났다고 생각하거나 열반에 들어 갔다거나 아라한이 되었다고 생각 하는 것은
열반 이라는 망상의 덫에 걸린 것이다  그러나 보살은 고통의 본질이 공허 하다는 사실을 알며
공허함에 머무르기에 항상 열반에 들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열반은 삶도 아니고 죽음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삶과 죽음을 초월하는 것이며 열반이라는 것 자체도 초월하는 것이다
마음이 움직임을 멈출때 그것은 열반으로 들어 간다
열반은 바로 텅빈 마음이다
 
그 어떤 곳에도 안주하지 않을때 거기에 탐냄도 성냄도 어리석음도 없다
마음이 하나의 허구이며 실제하는것은 모두 공한 것임을 아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존재하는것도 아니며
존재하지  않는것도 아님을 안다
중생은 마음을 만들어 내고 그것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보살과 부처는 마음을 만들어 내지도 않으며 부정 하지도 않는다 이것이 바로 마음은 존재하는것도
아니며 존재하지 않는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을 중도라고 부른다
 
그대의 내면에서 마음이 일어나지 않을 때 바깥세계도 생겨 나지 않는다
바깥 세계와 마음이 둘 다 사라질때 그것이야말로 참된 견해이다
그러한 이해는 바른 이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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