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명상음악 | 문자보내기 | 불교 강의실 | 구인등록 | 구직등록 | 사랑·인연 | 인터넷 연등 | 전체보기
 
 
게시판
· 법회·행사 등록
· 교육안내
· 보도자료
· 자유게시판
· 자료실
문의게시판
· 문의게시판
구인·구직
· 구인등록
· 구직등록
부동산 매매
· 팝니다
· 구합니다
상담안내
· 신행상담
· 법률상담
· 재무상담
벼룩시장
· 팝니다
· 구합니다
기도·고시사찰
· 사찰안내 요청
· 안내사찰 등록
사랑♥인연
· 사랑♥인연
 
 
홈 > 커뮤니티 > 게시판 > 자료실
 
작성일 : 16-09-11 11:43
[경전자료] 달마8
 글쓴이 : 향순이
조회 : 105  
불종자론
 
 
진리를 따르는자는 도 위에 있다
 
그것은 아라한과 중생의 시야를 넘어서는 것이다
마음이 열반에 이르면 그대는 열반을 보지 못한다
마음이곧 열반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대가 열반을 보게되면 그대는 마음 밖 어떤 다른곳에 있는 것이다
그대는 이미 스스로 미혹된 것이다
 
모든 고통은 부처의 씨앗이다
고통으로인해 지혜를 찾는 마음을 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대는 고통이 불성을 이르킨다는 말은 할수 있어도 고통이 바로 불성이라는 말은 못한다
 
그대의 마음과 육체는 하나의 발이다
고통은 씨앗이다
지혜는 그 싹이고 불성은 그 열매이다
 
그대의 마음속에 세 가지 독이 있을때 그대는 예토에 산다
그대의 마음속에 세 가지 독이 없을때 그대는 정토에 산다
 
진리가 아닌 말이 없다
어떤것을 꼬집어 이야기하지 않고도 하루종일 대화를 나누는것이 도이다
그러나 하루종일 입을 다물고 있다가 어떤것을 이야기하면 그것은 도가 아니다
그르므로 여래의 말은 그의 침묵에 의존하지도 않으며 그의 침묵은 말에 의존 하지도 않는다
또한 그의 말은  그의 침묵과 떨어져 있지 않다
 
말과 침묵을 이해하는 사람은 삼매속에 있다
만약 그대가 아는것을 말할때 그대의 말은 자유롭다
그대가 알지 못할때 그대가 침묵을 지키더라도 그 침묵은 그대의 무지에 묶여있다
 
말이란 본질적으로 자유로운 것이다
그것은 어떤 집착과도 관계가 없다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사찰·단체등록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홈페이지 제작 | 시작페이지로 | 배너 다운로드
대표메일 마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