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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11 13:03
[경전자료] 달마6
 글쓴이 : 향순이
조회 : 286  
안심론
 
 
그러나 육장경에는 승려들을 목욕 시키는 공덕은 무한한 축복을 받으리라.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말은 외부적인 덕행이 깨달는데 보탬이 된다는 예기가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마음을 지켜보는것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승려들의 목욕이란 말은 육체를 씻는다는 뜻이 아니다
부처가 육장경을 설법할때 그는 제자들이 불법을 갈고 닦도록 하기 위한 것이였다
그래서 그는 매일 진리의 참뜻을 찾는 행위를 목욕에 비유해서 말한 것이다
 
육장이란 육체를 말한다
 
그대는 지혜의 불을 때고 올바른 견해의 물을 데워서 그대속에 있는 참된 불성을 깨끗이 닦아라
그리고 일곱 가지 수행들을 잘 지킴으로 해서 그대는 덕을 쌓을수 있다
그래서 부처님 당시의 승려들은 밝은 통찰력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부처의 참뜻을 이해 했다
그들은 부처의 가르침을 따랐고 그들의 덕을 완성 했으며 불성의 열매를 맛보았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그 경지를 헤아리지 못한다
 
우리의 참된 불성은 모양이 없다
그리고 집착의 때에도 모양이 없다
그러니 어떻게 사람들은 평범한 물로 보이지않는 몸을 씻을수 있겠는가
그럴수 없다 언제 그것을 깨달을수 있겠는가
 
그 몸을 씻기 위해서는 그대가 지켜 보아야 한다
한번 욕망으로 부터 더러움과 오물이 일어나면 그것들이 그대의 안과밖을 모두 모두 덮어버릴때까지 계속 생겨난다
그러나 만일 그대가 이 몸을 깨끗이 씻고자 한다면 그대의 육체를 달아 없어질때까디 문질려도 안된다
그러니 그대는 육장경에서 부처가 한 말이 어떤 외부적인 닦음이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경전에  사람이 진심으로 부처를 부르면 그가 죽은뒤에 서방정토에 테어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이 불성으로 돌아가는 문일진대 왜 마음을 지켜봄으로써 해탈을 구하고자 합니까?
 
부처는 깨어 있음을 말했다
몸과 마음이 깨어 있을때 거기에서 어떤 악도 일어날 수가 없다
부처를 부르는 것이란  그대의 마음을 부르며 그 마음으로 하여금 수행의 법칙을 따르고
그것을 계속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부처의 이름을 부르기 위해서는 그대는 불법을 이해 해야한다
그대의 마음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대의 입은 공허한 이름만 부르는 것이다
그대가 아집과 삼독심으로 고통을 받는 한 그대의 더럽혀진 마음은 그대로 하여금 부처를 볼수없게 할것이다  만약 그대가 모양에 집착 한다면  그 이미를 찾더라도 그대는 아무것도 발견할수 없다
그러므로 과거의 성현들은  말이 아니라 자기의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했다
 
이 마음은 모든 덕의 근원이다
또한 이 마음은 모든 힘의 으뜸이다
열반의 영원한 축복이  마음이 쉬는데서 나온다
삼계에 테여나는 윤회도 이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마음은 모든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다
또한 마음은 피안에 닿아있는 여울이다
문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자는  그것에 어떻게 이르는지 걱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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