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명상음악 | 문자보내기 | 불교 강의실 | 구인등록 | 구직등록 | 사랑·인연 | 인터넷 연등 | 전체보기
 
 
게시판
· 법회·행사 등록
· 교육안내
· 보도자료
· 자유게시판
· 자료실
문의게시판
· 문의게시판
구인·구직
· 구인등록
· 구직등록
부동산 매매
· 팝니다
· 구합니다
상담안내
· 신행상담
· 법률상담
· 재무상담
벼룩시장
· 팝니다
· 구합니다
기도·고시사찰
· 사찰안내 요청
· 안내사찰 등록
사랑♥인연
· 사랑♥인연
 
 
홈 > 커뮤니티 > 게시판 > 자료실
 
작성일 : 16-09-11 15:12
[경전자료] 달마4
 글쓴이 : 향순이
조회 : 140  
진신론
 
 
만약  제가 저의 본성을 보지 못한다면 부처를 생각하고 경전을 독송하며 공양을 바치고 계율을 지키며
불법에 헌신하고 선을 행하더라도 여전히 깨달음을 성취할수 없습니까?
 
그렇다  그대는 깨달음을 성취할수 없다
 
왜 성취할수 없습니까?
 
그대가 어떤것을 성취할수 있다면 그것은 모두 인연에 의한 것이며 좋은 업을 쌓은 결과다
그리고 그것은 여전히 생사의 바퀴에를 돌리게 한다 그대가 생사의 바퀴속에 매여 있는 한 그대는 결코 깨달음을 성취 할수 없다 깨달음을 성취 하기 위해서는 그대가 자신의 본성을 보아야 한다 그대가 그것을
보지 못하는한 원인과 결과에 대한 이 모든 말들이 무의미한 것이다
부처는 무의미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부처는 업으로부터 자유롭다
 
인연의 사설에서 자유로운이가 바로 부처다
만약 그대가 부처가 어떤것을 성취 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부처를 중상모락하는 것이다
부처가 무엇을 성취할수 있겠는가
 
마음을 집중 시키고 힘을 모으고 어떤 견해를 갖는것이 부처에게는 불가능하다
부처는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친 존재가 아니다 부처의 마음은 비어있는것이 그 본성이라서 순수하지 않느은것 모두를 초월한다  그는 인과의 법칙에서 자유로우며 깨달음이나 수행에서도 벗어나 있다
 
부처는 어떤 특정한 견해를 따르지 않는다
부처는 선을 행하지도 않고 악을 행하지도 않는다 부처는 부지런 하거나 게으르지도 않다
부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며 자신이 부처라는 생각에 매달리지도 않는다
그르므로 부처는 부처가 아니다 그러니 다른 부처들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라 그대가 그대의 마음을
보지 않는한 그대는 내가한 말하는것을 결코 알지 못한다
 
자신의 본성을 보지 않고서 그저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지않는 수행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거짓말 쟁이이며 어리석은 바보 들이다  그들은 끝없는 허공에 떨어져서 마치 술취한 사람처럼
자신을 잃어버린 것이다 그들은 악으로 부터 선을 가려낼줄도 모른다
 
만약 그대가 아무것도 하지않는 행위를 수행하려 한다면   그대는 먼저 자신의 본성을 보아야 한다
그대의 논리적인 사고를 멈추어야 하는 것이다
그대 자신의 본성을 보지 않고서는 깨달음을 얻기란 불가능 하다
 
사람들은 여전히 모든 종류의 악행을 저지르면서도 업이 없기를 바란다 그들은 모든것이 공허 하다고
생각 하면서 악행을 저지르고도 그것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벗어날 희망이 없는 무간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그런 견해를 갖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에게 모든 상황이 일어 날때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이 됨니다
왜 누군가 그의몸이 죽었을때 우리는 이 마음을 보지 못합니까?
 
마음은 항상 존재한다 그대는 단지 그것을 보지 못할 뿐이다
 
그러나 그 마음이 존재 한다면 왜 제가 보지 못합니까?
 
그대는 꿈을 꾸어 보았는가?
 
물론 입니다
 
그대가 꿈을 꿀때 그것은 그대인가?
 
예 바로 접니다
 
그러면 꿈속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그,대와 어떻게 다른가?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르지 않다면 이 몸은 진짜 몸이 아니다  그대의 진짜몸 즉 진신은 그대의 마음이다
이 마음은 시작도 없는 영겁으로 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달라진적이 없었다
 
그것은 결코 죽거나 새로 생기지 않는다 사라지거나 다시 나타 나지도 않으며 불어나거나 줄어들지도 않는다 그것은 선행이나 악행으로 깨끗해 지거나 더럽혀 지지도 않으며 진실도 아니고 거짓도 아니다
그것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다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다 그것은 승려나 속인으로도 나타나지도
않고 늙은이나 젊은이도 아니며 성자나 바보도 아니다 그것은 부처도 아니며 중생도 아니다 그것은  깨달음
을 얻으려고 노력 하지도 않으며 업으로부터 고통 받지도 않는다 그것은 어떤 모양이나 형체도 갖지 않는다 그것은 허공과 같다  그대는 그것을 소유 할수 없다 물론 잃어버릴수도 없다
 
그것은 산이 막혀도 통과하며 강이나 바위벽도 그냥 지나간다
그것의 멈출수 없는 힘은 오대의 산을 넘어가고  삼사라의 강을 건너간다
어떤업도 이 마음을 제안 할수 없다  이 마음이 진신이며  바로 그대의 본성이다
그것은 너무나 미묘해서  잡아 내기가 쉽지 않다  그것은 마음과 같지않다
모든 사람이 이 마음을 보고싶어 한다 그리고 이 마음의 빛에 의해서 손과발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갠지스
강의 모래알처럼 많다 그러나 그들에게 물어봐라 그들은 그것을 설명할수 없다
 
그들은 이 마음이 뜻하는데로 움직이는 꼭두각시와 같다
그들이 왜 그것을 보지 못할까? 

온이 16-11-27 22:22
 
불생불멸 부증불감 불구부정

마음이 아니라 "법성"임을
이 부분에서 확실히 알수 있다.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사찰·단체등록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홈페이지 제작 | 시작페이지로 | 배너 다운로드
대표메일 마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