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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11 17:37
[경전자료] 달마1
 글쓴이 : 향순이
조회 : 602  
이입사행론
 
 
궁극에 이르는 길은 많다 하지만 그것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그 두가지란 원리적인 방법과 실천적인 방법이다
 
첫째 원리적인 방법이란
경전에 의해서 불교의 본질을 알고  모든 살아 있는것들이  똑 같은 진리의 본성을 지니고 있지만
감각과 망상에 의해 가려져 있어  그것을 보지 못한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그래서 망상을 등지고 실체를 향한 사람은 벽을 바라본다 거기에는 나도 없고 남도 없다
거기에는 중생과 부처가 하나이다 그런 사람은 경전을 대하고서도 흔들림이 없으며 침묵으로 동의하여
이론과 하나로 이루어 더 이상 방황하지 않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다
그런 상태를 우리는 이입 즉 원리로 도에 들어 간다고 부른다
 
실천적인 방법에는 네 가지가 있다
그것을 사행이라 부르는데
첫째
억울함을 참고
둘째
인연을 받아 드리며
셋째
아무것도 구하지 않으며
넷째
불법에따라 사는 것이다
 
억울함을 참는 것이다
진리의 길을 추구하는자가 고통을 당할때  그들은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야 한다
셀수없는 세월동안 나는 세속적인 삶 속에서 본질을 놓치고 생명의 여러가지 겉모습을 바꾸어 가며
방황해 왔다 그러면서 까닥없이 화를 내었고  까닥없이 남을 미워하고 잘못을 저질렸다
지금나는 아무런 잘못도 저지러지 않았지만 과거의 잘못에 대해 그 댓가를 치르고 있다
어떤 신이나 인간도 잘못된 행위가 어떻게 그 열매를 맺는지 미리 예견 할수 없다 그래서 나는
아무런 원망도 하지 않고 열린 가슴으로 그들을 받아 드린다
경에 이르기를 그대가 역경을 만나도 걱정하지말라 그대의 의식은 그것을 통해 깨어나게 된다.고 했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서 그대는 원리와 조화를 이루게 된다 그러므로 억울함을 참음으로써 그대는 도에
들어가게 된다
 
인연을 받아 드리는것
모든 사람은 본래의 자아란 것이 없으며 단지 인연에 따라 움직인다 고통을 당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모두 인연에 따라 일어나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복된일 즉 부와 명성을 얻는일을 만나 더라도 그것은
과거에 우리가 뿌린 씨앗을 거두는 것일  뿐이다 인연이 다하면 그것도 또다시 무로 돌아간다
그러니 기뻐 할것이 없다 성공과 실패가 모두 인연따라 오는것인줄 안다면 그사람은 더 이상 마음이 들뜨거나 낙심하는 일이 없다 그러므로 마음의 동요가 없는 사람은 침묵속에서 도를 따르게 된다
 
아무것도 구하지 않는다
이 세상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욕망에 빠져 어떤것을 추구 하고 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깨어있어
아무것도 추구하지 않는다 그들은 마음을 무위에 고정 시키고 몸마져 자연의 흐름에 마긴다
모든 현상계는 공허하다 그것들은 추구할 가치가 없는 것들이며  복과화는 영원히 함께 한다
삼계에 머무는것은 불타는 집속에 있는것과 같다 불타는 집속에 들어 있는 한 그사람은 고통 스럽다
어떤 사람이 그속에 평화롭게 있을수 있겠는가
 
불법에 따라 산다
불법이란 만물의 숫수한 본성을 일컷는 것이다
불법의 눈으로 보면 모든 현상은 공하게 보인다
거기에는 더러움도없고 집착도 없으며주체도 없고 객체도 없다
경에 이르기를 불법이란 어떤것도 그것이 존재하는 실체라고 인정하지 않는것을 말한다
존재한다고 하는 집착에서  벗어나 있는것이 곧 불법이다.고 했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 진리를 충분히 채득 하여서 불법을 따라 살게 된다  그리고 불법 그 자체에는
그 어떤것도 보존할 것이 없다 따라서 불법을 따라 사는 사람은 자신의 몸과 소유물을 아낌없이
바친다 그들은 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고 집착도 가지지 않는다  모든것이 공이란 사실을 알기에
그들은 남을 도울수 있으며 깨달음으로 가는길을 영광스럽게 할수있다 그리고 이런 까닭에 다른
여섯가지 덕을 행할수 있다 그 여섯가지 덕을 행하고도 그들은 전혀 행한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불법을 따라 사는것이다
 
이것을 이해 한 사람은 모든것에서 손을 놓는다  그는 망상을 그치며 어떤것도 구하지 않는다
경에 이르기를 구하는것은 고통을 격는것이다 아무것도 구하지 않는 것이야 말로 축복받은 것이다.고 했다
 
그대가 아무것도 구하지 않을때 그대는 이미 도 안에 있다
 
 

하루에 16-11-01 08:09
 
망상이 아니다
잘못된 책을 보거나
듣는 것이 문제이고
사람은 모르는 곳을 머리속에 담지 못한다
그리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란 놈이다
한순간에 무엇을 보아야 깨달음을 얻는 것이지
사람의 스스로가 절대 깨달음의 경지에 갈수가 없다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본다고 다 알아 지는가 아니다
아무리 눈이 있어도 머리가 없으면 헛사이다
첩첩 산중이란 무엇이든가
넘어서면 또 다른 세계가 기다리고 있음이니
그 깨달음의 길을 고달픈 길이고 험난한 과정이다.
인간의 언어에 속지 말라
공이니 무엇이니 다 헛사이다
모든것이 사람의 마음속에 있음이니 책을 덮고 들은 것을 버려야 한다
책에 의존하면 병신이 되고 들은 것에 의존하면 마음을 상하게 함이디
오직 귀를 막고 눈을 막아야
진실한 길에 도달하고
인간이 만든 언어와 어법을 버려야 한다
다 헛사이고 망상이다
다른자가 가서 얻었다고 내가 얻는 것이 아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깨달은자가 없고 모두 사기꾼만 법문을 한다고 날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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