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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18 21:03
[경전자료] 경전(國王의 도리.외)
 글쓴이 : 여울목
조회 : 1,768  

국왕은 마땅히 다섯 가지 일을 행해야 한다. 다섯 가지란 무엇인가?

첫째는 백성을 잘 다스려서 억울함이 없게 함이다.

둘째는 장병을 기르고 때에 맞추어 상을 줌이다.

셋째는 바른 일을 생각해 잊지 않아서 복덕이 끊어지지 않게 함이다.

넷째는 충신의 곧은 간언을 믿고 소인의 참소하는 말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정직한 관리가 해를 입지 않게 함이다.

다섯째는 탐욕의 쾌락을 절제하여 마음이 방일에 흐르지 않도록 함이다.

이 다섯 가지만 행한다면 이름이 모든 곳에 떨치고 복이 스스로 모여들려니와,

 이것을 버리고 돌보지 않을 때는 모든 기강이 잡히지 않아서 백성은 궁한 나머지 난을 일으키며  관리는지치고 형세는 쇠퇴의 길을 달릴 것이다.

공덕이 없을 때는 신도 돕지 않을 것이며,

임금이 복리를 독차지 할 때는 진리를 잃을 것이며,      

충신이 간하지 않을 때는 마음이 방일해질 것이며,

임금이 정사를 다스리지 않을 때는 백성의 원망이 많게 될 것이다. (법구비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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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주인이 된 바에는 항상 바른 도리로 다스려 교화할 것이며,

모든 도리에 어긋나는 일은 이를 버려 행하지 말도록 해야 할 것이다.

왜 그런가?

왕과 신하가 바른 도리를 버리고 도리 아닌 짓을  행할 때는 이 세상에서 남의 비난을 살 뿐 아니라 죽고 나서도 좋은 곳에 태어나지 못하지만,

왕과 신하가 도리 아닌 짓을 버리고 바른 도리를 행할 때는 이 세상에서 남의 칭찬을 듣는 것은 말할것도 없고, 죽은 뒤에도 천계에 태어나서 훌륭한 과보를 받아 부유하고 행복할 것이며 천인의사랑과 존경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승군왕소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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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 있는 목수는 나뭇결을 알아보고

지혜 있는 사람은 스스로 제 몸을 닦는다. (앙굴마경)

 *눈이 흐려지면 청정하고 미묘한 빛깔을 볼 수 없듯,

마음을 청정히 안하면 온갖 부처님의 가르침을 볼 수 없게 된다. (화엄경)  

*선정을 수행하는 사람은 마땅히 탐욕이 빚는 재앙을 관찰해야 하고, 또 이를 벗어나는 일의 공덕에 대하여도 관찰해야 한다. 왜 탐욕이 빚는 재앙에 대해 관찰해야 한다는 것인가?

탐욕은 기색이 적으면서 근심과 괴로움을 많이 가져오는 까닭이다. 이런데서 재앙이 많이 생겨난다.

탐욕은 살과 같으니, 딸린 것이 많은 까닭이다.

탐욕은 바람에 거슬려 불을 잡고 있는 것과 같으니, 그것을 따라 타는 까닭이다.

탐욕은 뼈와 같으니, 기색이 적은 까닭이다.

탐욕은 꿈과 같으니, 홀연히 나타나 홀연히 없어지는 까닭이다.

탐욕은 빌린 물건과 같으니, 형세가 오래 지속되지 못하는 까닭이다.

탐욕은 과일 나무와 같으니, 남에 의해 꺾이는 까닭이다.

탐욕은 칼과 같으니, 베고 쪼개는 까닭이다.

탐욕은 독이 있는 모기의 머리와 같으니, 가히 공포스러운 까닭이다.

탐욕은 바람이 솜을 날리는 것과 같으니, 지킬 수 없는 까닭이다.

탐욕은 허깨비와 같으니, 사람을 의혹하게 하는 까닭이다.

탐욕은 어둠과 같으니, 보이는 것이 없는 까닭이다.

탐욕은 장애물이 놓인 길과 같으니, 온갖 바른 길을 가로 막는 까닭이다.

탐욕은 어리석음과 같으니, 바른 생각을 잃게 하는 까닭이다.

탐욕은 형틀과 같으니, 마음을 묶어 매는 까닭이다.

탐욕은 도둑과 같으니, 공덕을 해치는 까닭이다.

탐욕은 원수니, 싸움을 일으키는 까닭이다.

탐욕은 괴로움과 같으니, 여러 재앙을 만드는 까닭이다.

이렇게 탐욕의 재앙을 관찰하고, 거기서 벗어나는 공덕을 관찰하면, 이를 일러 탐욕에서 벗어난 사람이라고 한다. (해탈도론)

*“사음에는 열 가지 과보(果報)가 따른다. 열 가지란 무엇인가?

첫째는 자신의 남편이나 아내를 위태롭게 해치는 일이다.

둘째는 부부가 불화해서 늘 싸우는 일이다.

셋째는 온갖 악은 날로 늘어가고 선은 날로 줄어드는 일이다.

넷째는 몸을 지켜내지 못해서 처자를 고아 과부가 되게 하는 일이다.

다섯째는 재산이 날로 소모되는 일이다.

여섯째는 온갖 악행이 있으므로 늘 남의 의심을 사는 일이다.

일곱째는 친척과 친구가 좋아하지 않는 일이다.

여덟째는 원망을 받고 업 인연을 심는 일이다.

아홉째는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는 일이다.

열째는 내세에 사람으로 태어날 경우 여자가 되면 다른 여인과 한 남편을 섬기고,

남자가 되면 아내가 정숙하지 않는다." (대지도론 

*술에는 여섯 가지 이변(異變)이 있다여섯 가지란 무엇인가?

첫째는 재물을 소비하는 것이요.

둘째는 몸에 병이 나는 일이요.

셋째는 사소한 일에도 싸움을 일으키는 일이요.

넷째는 참지 못하고 성을 많이 내는 일이요.

다섯째는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이요.

여섯째는 지혜를 손상하는 일이 그것이다. 이런 악이 있으면 사업을 실패하여 재물을 얻지 못하며, 이미 얻은 재물을 없애서 과거에 지녀오던 것을 탕진하게 된다.

(양생자경)  

*애써 노력하여 번뇌를 벗어나 삼매를 닦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마땅히

열 가지 이익을 얻을 것이다.

첫째는 항상 시방의 제불과 보살들이 지켜주는 사람이 되는 일이다.

둘째는 모든 악마와 악귀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다.

셋째는 구십 오종 외도와 귀신에 의해 마음이 미혹되지 않음이다.

넷째는 지극히 심원한 가르침에 대해 비방하는 생각을 떠남과 함께 무거운 죄의 업장이 점차 적어지는 일이다.

다섯째는 온갖 의혹과 모든 악한 선정을 방해함을 없애는 일이다.

여섯째는 여래의 경계에 대한 믿음이 커지는 일이다.

일곱째는 근심하고 뉘우치는 마음에서 벗어나 윤회 속에 있으면서도 용감히 정진해 겁냄이 없는 일이다.

여덟째는 그 마음이 부드럽고 온순하여 교만을 버렸으므로 남에 의해 괴로움을 당하지 않는 일이다.

아홉째는 비록 충분한 선정에는 도달하지 못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온갖 때와 모든 경계 장소에서 능히 번뇌를 줄일 수 있어서, 세속의 명리 따위를 결코 바라지 않는 일이다.

열째는 삼매를 성취한 사람의 경우 밖에서 일으키는 일이나 모든 음성 때문에 놀라는 바가 없는 일이다. (기신론 

*선정은 여덟 가지 착한 행위에 의해 청정해진다. 여덟 가지란 무엇인가?

첫째는 늘 조용한 암자에 살면서 고요히 사유함이다.

둘째는 여러 사람과 함께 모여서 이야기하지 않음이다.

셋째는 바깥 대상에 탐심을 내지 않음이다.

넷째는 몸이거나 마음이거나 온갖 화려한 것을 버림이다.

다섯째는 음식에 대해 욕심이 적음이다.

여섯째는 집착하는 곳이 없음이다.

일곱째는 말과 글의 수식을 즐기지 않음이다.

여덟째는 남으로 하여금 대신해 가르치도록 함으로써 깨달음의 경지를 얻게 함다

(문수불경계경)   

*“중생의 마음은 거울과 같다. 거울에 때가 끼면 물건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와 마찬가지로 중생의 마음에도 때가 끼는 경우에는 법신이 나타나지 않는다.”

 (기신론 

*불자야, 해가 뜨면 세상을 두루 비춰서 온갖 맑은 물이 담긴 그릇에는 그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모든 곳에 두루 비춰서 따로 오고감이 없다. 그러나 혹 어느 한 그릇이 깨질 때는 그 그림자가 안 나타나게 마련이다.

불자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저 그림자가 안 나타나는 것이 해의 탓이냐?”

아닙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릇이 깨졌기 때문이요, 해의 잘못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불자야, 부처님의 지혜의 태양도 또한 마찬가지니 법계에 널리 나타나 전후가 없어서 온갖 중생의 청정한 마음의 그릇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으시다. 그리하여 마음의 그릇이 늘 청정하면 부처님을 언제나 뵙게 되고 마음이 흐리거나 그 그릇이 깨졌을 경우에는 뵐 수 없게 되느니라.” (화엄경 

*마음을 멋대로 놓아두는 사람은 후회하지 않는 일이 없게 마련이니 방자한 마음이 부르는 재앙은 수미산보다도 크다. (인욕경 

*만약 사람이 마음을 잘 제어하여 마음이 대상을 따라 일어나지 않게 하고,

모든 번뇌를 버린다면 해가 어둠을 없애는 것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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