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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산중한담 > 법진스님의 유유자적 山처럼 江처럼
 
작성일 : 10-10-13 12:18
초사흘
 글쓴이 : 법진
조회 : 2,304  





저녁 예불을 마치고 도량을 걸었다

초사흘 초승달이 산위에 걸려 있어 한폭의 그림 같았다.

요즘은 일기를 쓰듯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그리듯 일기를 쓴다.

어릴적 숙제같은 나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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