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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산중한담 > 도명스님의 그냥저냥 이냥저냥
 
작성일 : 16-01-13 15:20
하고픈 말이 있거든...
 글쓴이 : 도명스님
조회 : 942  

누군가 내 칼럼에 무자비한 테러를 해놓았다.
그렇게 하고픈 말이 있고 정말로 자신이 불교와 세상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이런 소통의 장을 난도질 하는 짓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진실을 제대로 아는
자라면 이런 테러와도 같은 짓거리는 하지 않는다. 알면 그만이고 모르면 또한 그만인 것이다. 정말로 자신이 알고있는 사실을 알리고자 하면 이런식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중노릇 20여년이지만 지나고 보니 이제는 할 말이 없다.
아니 말이 필요없는 것이다. 20년전이라면 나 역시 이런 불한당처럼 냄새나는
방귀께나 뀌어댔을 것이다. 말 있는 곳에서 말없는 곳에 이르는 길이니 이런 언어테러리스트들도 나중에는 말이 필요없다는 경계를 알게될 터이다.
하여튼 유감이다. 그동안 2000여분이 넘는 분들이 읽어준 잡문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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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행원11lkh52… 17-04-28 15:00
 
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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