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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산중한담 > 도명스님의 그냥저냥 이냥저냥
 
작성일 : 16-02-03 18:09
서산대사 오도송
 글쓴이 : 도명스님
조회 : 880  

髮白非心白  머리는 희었어도 마음은 희지 않았다고 

古人曾漏洩  옛사람이 일찌기 말했네. 

今聽一聲鷄  이제 닭울음 소리 한곡조에 

丈夫能事畢  장부의 해야할 일이 끝났네. 

 

忽得自家底   내집의 도를 홀연히 얻으니 

頭頭只此爾  온 세상의 사물들이 그대로 진리의 세계로다. 

萬千金寶藏  천만의 대장경도 

元是一空紙  본래는 하나의 비어있는 종이일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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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사랑 16-02-15 12:56
 
스님~  잘 지내시죠......
올한해도 건강하시구요.
따뜻한 봄날에 함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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