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질병으로 인한 고통과 단명과 빈곤의 업장으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이 사바세계에서 행복과 즐거움이 넘치는 열반의 세계로 모든 중생을 실어가는 배를 대승이라 했으니. 이에 불용산 대승사(佛容山大乘寺) 사문 자명은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정신을 실천하기 위하여 사명寺名을 대승사라 하고, 부처님진리의 말씀을 홍포하기 위하여 매월 월간 “참말”지를 발간하여 무상보시 하고. 독거노인과 불우청소년을 후원하고 있으며. 전국의 천년고찰을 매달 많은 사람을 인솔하여 문화기행을 주관 하는바, 기행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부처님께서 제시하신 진리를 배워 올바른 생의 가치관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침과 뜸 공부를 다년간 연구하고 “사랑의 침 뜸”시술을 무료 봉사하고 있는바, 이는 부처님의 자비 보살정신을 실천하여 고해의 사바에서 정토를 일군다는 일념으로 기도정진 하고 있다. 이에 소납과 뜻을 같이하는 여러 불자들의 많은 성원과 기도동참을 합장발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