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1층, 지하 2층으로 올렸고, 송광사 승보종찰 16국사의 전법을 이을 후배 양성과 광주 중심지역의 마음의 고향인 이곳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크게 떨치고자 기존의 20여 평 남짓 대웅전을 헐고 대웅전 중창 불사 중입니다.
원각사 대웅전ㆍ요사채 1동과 지하1층, 지상 2층의 원각루가 있습니다. 큰 길에 접해있는 대문을 들어서면 왼쪽에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2층의 누각(원각루)이 우뚝 서서 시민들의 선방과 다도, 참선, 사군자, 요가, 합창단, 불교대학 장소로 쓰이고 있고 누각 지하에는 공양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불일 서점이 있어 수행에 필요한 서적과 불교용품이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늘 부처님과 바른 가르침을 접할 수 있는 도량이 될 수 있도록 회주스님과 주지스님을 중심으로 도량을 가꾸어 나가고있습니다. 광주불교의 중심지 원각사는 많은 분들과의 선연(善緣)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