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명상음악 | 부동산 매매 | 불교 강의실 | 구인등록 | 구직등록 | 사랑·인연 | 인터넷 연등 | 전체보기
 
 
사찰
· 사찰 검색
· 사찰 바로보기
· 사찰 참배예절
· 여행후기
· 나만의 빠른길
 
홈 > 사찰 > 사찰 검색
 
작성일 : 05-06-11 14:34
[경북] 지장선원
 글쓴이 : 사찰넷
조회 : 5,442  
경북 군위군 고로면 화북리, 일명 부처골은 일상에 지치고 고달픈 삶에서 잠시 떠나 몸과 마음의 휴실을 취할 수 있는 주말쉼터이며 영험이 살아 있는 소원성취의 기도 도량이다.

울창한 숲,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아직 문명이기에 손을 차지않은 심산유곡에 위치해 자연이 살아 숨쉬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계곡 곳곳에는 침염수와 활엽수, 자작나무, 옷나무, 가시오가피 등이 자생하고 있으며 인진쑥, 부처손, 질경이, 두룸, 달래, 산나물의 보고이며, 1급수에서 자생하는 버들피리, 꺽지, 다슬기 가재가 자유럽게 노닐고 있으며 반뒤불의 서식지로도 유명하다.

여름에는 발이 시린 수정같은 맑은 계곡물이 사시사철 흐르는 어머니 품처럼 그윽하고 포근한 우리들의 영원한 마음의 그 고향의 향취를 찾을수 있는곳이다.

부처골은 고려명승 일연스님이 삼국유사는 서술한 곳으로도 알려져있으며 구산문도회(九山門都會)가 두번씩이나 열었고 승려수만해도 3,000여명이 넘게 수행했으니 불교의 성지 였음을 증명하듯 논가운데 거대한 석불석탑이 남아 있으며, 인공굴안에는 자연석 마애관음보살이 오랜 세월을 머금은채 자비로운 미소를 띠우고 있다.

석가여래 좌불은(고려시대)도난을 당했다가, 부터님이 다시 부처골로 돌아와 부처골의 영험을 등명하고 있는 영험의 소원성취기도도량이다.

"고통스런 생사가 본래고통이 아니니 연화장 세계가 넓기만 하도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사찰·단체등록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홈페이지 제작 | 시작페이지로 | 배너 다운로드
대표메일 마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