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에 매진 하던중에 비몽사몽가에 관음동자와 지장동자가 나타나서 인도 하는대로 따로 나서니 앞으로는 서해안의 낙조가 으뜸이며 뒤로는 청량산의 솔 숲이 울창하여 이곳서 정좌하다
이렇게 글 한구절을 읇으니 이곳이 바로 부처님 인연터라 1988년에 땅을 매입하니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산14번지라 부처님 성전을 발원하니 부처님이 찬탄하시어 법림사란 도량을 이루게 하셨으니 오늘날 선남 선녀님께서 끊임없이 복전을 가꾸어 가는 대성전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